쿠팡의 행위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정말 도를 넘는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 개발에 발목을 잡는 쿠팡이라니
쿠팡의 안하무인에 대한 응징은
쿠팡 불매만으로는
대체제가 별로 없어서 인지
타격감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사실 쿠팡 이용하거나 온라인 쇼핑하시는 분들은
시장에 갈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시장뿐만이 아니라 마트에도 별로 가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유통 기업은
쿠팡과의 경쟁에서 무너지면서
대부분 고사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쿠팡에는 자유스러운 새벽배송이
왜 마트에는 허용하면 안되는지
근거가 너무 빈약합니다.
아파트 보면은 집집마다 쿠팡 배송박스가 있습니다.
거의 점령상태 입니다 .
언제까지 이런 불공정 시장을
유지해야 하는지
능력이 있다면 헌법소원이라도 재기하고 싶습니다.
쿠팡 수천억 벌금보다
제대로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정부와 국회가 할 일이라고 봅니다.
이건 특혜죠
선거시국이라 국회의원들이 움직이지를 못하네요. 답답한 일입니다.
최근에도 풀려다가 무산됐구요.
지금 시점에서 대형마트 규제가 실효성이 있나 싶네요.
비서실장. 정부 부처 고위 공무원들 등등 100여명 정도 되는 정치인 관련 인사 출신들이
쿠팡에서 고액 연봉을 받으면서 부사장 상무 전무로 근무하고 있다네요.
그동안 다른 유통사들은 규제하고 쿠팡만 규제 풀어주고 날개 달아주면서 뒤를 봐줬던건
대관 로비 받은 정치인이라고 해석하는게 맞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