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과 권력을 가지고 실패한 정치인은
다시 그권한을 가져도 실패확률50%라고 봅니다
검찰개혁 1기때 공수처면 다 되는것처럼 떠들던
사람들이 검찰개혁 2기에서도 소리꽥꽥 지르고있다
보기가 몹시 불편합니다.
민정수석 법무장관이라는 막강한 권력울가지고도
본인이 추천한 검사 나부랭이에 되치기당한걸
개천에 용난 마치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신화적 존재인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보기가 영 좋지않습니다
민정수석인데 검찰 경찰한테 보고를 받지않겟다고 했다
그러면 민장수석이 왜 필요한가?
정치를 현실이아닌 망상에 빠져 본인은 정의를 지킨다는
바보같은 짓을 현실에 적용하려는 이념에빠진 초딩보다
한심한 인간이 아닐수없다
중요한건 정권 재창출이다
미국도 검사가 직접 수사하지 않지만
정권이 바뀌면 전 정권은 처참하게 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