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AI공부에 푹 빠진 에친자이기 때문에
일상이 바빠 평범한 인간과 AI로봇의 강화학습 차이를 떠올리게 되네요..
볼링을 자주 치는 사람(딥러닝 강화학습)이면 꼭 선수(AGI)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잘 치는 사람(AGI)이 되게끔 연습(피지컬AI) 또 연습(학습 후 피지컬AI)하며 강화학습을 하겠죠.
컨디션((양자화 후 추려진 가중치) * (목적달성률))에 따라 사람(사람)은 집중력, 이전의 경험데이터, 긴장감 등이 반영되면서 매번 던지는 공이 항상 거의 일정하면 지구력이 좋은 사람이고, 일정하지 못하면 페이스가 흐뜨러진 상황이며, 연습이 더 필요한 사람이겠네요.
AI는 트렌드나 룰이 바뀌지 않는 이상 매번 더 좋은 결과만 내다가 거의 오차가 없는 비슷한 최선의 결과값만 가져오는 프로 선수(AGI)로 남겠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노하우를 찾아내며 보완점, 신기록을 달성하여 매번 챔피언(ASI)이 될 꿈도 가질 수 있죠.
하지만 전..😂
어쩌다 한번 칠까말까한 볼링을 약속잡혀서 부랴부랴 다시 기억하는 사람(사실상 제로샷 알고리즘)이기때문에 유튜브 자료(VLA)라도 찾아서 동작을 보고 따라하고(피지컬AI) 보면서 룰을 익히고(VLM) 핀이 몇개 남았을때 점수처리는 어찌 되는지(VLM + OCR + ...) 이런거나 보면서 또 까먹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보고있죠..
쓰면서 생각해보니..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핀이 쓰러진 소리만 듣고도 몇개가 맞았고 쓰러진 상황인지 판별해주는 고급기능도 떠올랐네용
엔트로피에 의해 불확실한 튕김 가능성까진 아니니 공을 굴린 포물선과 각도와 속력과 부딪힐때의 마찰력과 공기흐름과 볼링장 전체 공간에 울리는 파동으로 규모를 가늠하고 공의 처음 거리와 킹핀이 닿을때의 힘은 어땠고 어느각도에 맞게되면 연쇄반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순간 추론하여 핀이 다 쓰러지기도 전에 찰나의 순간 점수가 완성되는 그런 공식도 필요하겠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