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매매가는 안정화 추세에 들어갔는데 전세가격은 꾸준히 오르네요.
역시 쉽게 떨어지진 않겠네요.
그동안 그래왔듯이 매매가는 살짝 떨어졌다가 장기 횡보국면에 들어가고
전월세가율이 올라오길 기다리는 형국이려나요. ㄷㄷ

최근 매매가는 안정화 추세에 들어갔는데 전세가격은 꾸준히 오르네요.
역시 쉽게 떨어지진 않겠네요.
그동안 그래왔듯이 매매가는 살짝 떨어졌다가 장기 횡보국면에 들어가고
전월세가율이 올라오길 기다리는 형국이려나요. ㄷㄷ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개인임대는 사라지고 기업또는 정부가 주도하는 임대시대가 올거 같네요
주택 구매해서 실거주하라는 것이 정책 방향이니까 당연하겠지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잠시 지나가는 일이고요
올해 가을 전세 만기인데, 전세가 오르고, 월세 오르고, 정말 부동산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이주할때 전세금이 현금으로 충분하겠다 싶어 이주비대출을 안받았더니 이꼴이 나버려서 너무 힘이 듭니다,.
토허제로 서울 경기 전체를 묶을 때 부터 예상되었던 일 입니다 다주택자 때리고 1주택 실거주까지 너무 강조하니 전세 공급 할 임대인이 줄어 버렸죠
어떤 정책을 취하든 반대급부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부작용이 최소화되는 집값 안정화 정책은 공급확대 밖에 없는거 같네요...
가격이 정상화되면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은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전율이 50%도 안되잖아요.
그냥 내부에서 연장인상 하는거죠.
전월세가 꽤나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매매가 횡보보다는 강남3구 매매가가 다시 밀려 올라갈것 같긴하네요
이건 전세 없애겠다는 신호라고 봐야죠
실제로 거의 -70% 이상 사라졌습니다
전세값 폭등은 예정된거라 그런가보다 하는데
문제는 월세도 자연스레 움직이기 시작해서 그게 걱정입니다
서울 절반이 무주택자 특히 젊은세대는 집이 없습니다
이사람들 앞으로 월세로 월급 다 뜯기면서 살아야할텐데
자산을 어떻게 모아갈지 걱정입니다
이 세대가 20년뒤 이나라 중추인데 버틸수있을까요?
진심 이게 맞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