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걸 왜 기다리고 있어야되는 수준인가 싶을 정도로…
애초부터 이런 인간이 다시 민주당 뱃지달고 의원 생활 하겠다고 공천 심사 받겠다는것부터가 코메디 그자체인데
이게 어떻게 아직도 결정이 안나고 있는지도 더 코메디 같구요.
다른걸 다 떠나서 민주당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고 실체가 드러난 이상 이런 인간 유형이 다시 뱃지달게 하는건 아니죠.
그렇게나 뱃지달고 거들럭거리고 싶으면 민주당이 아닌 다른 당 가서 도전하고 거기서 꿈 이루시길…
도대체 이걸 왜 기다리고 있어야되는 수준인가 싶을 정도로…
애초부터 이런 인간이 다시 민주당 뱃지달고 의원 생활 하겠다고 공천 심사 받겠다는것부터가 코메디 그자체인데
이게 어떻게 아직도 결정이 안나고 있는지도 더 코메디 같구요.
다른걸 다 떠나서 민주당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고 실체가 드러난 이상 이런 인간 유형이 다시 뱃지달게 하는건 아니죠.
그렇게나 뱃지달고 거들럭거리고 싶으면 민주당이 아닌 다른 당 가서 도전하고 거기서 꿈 이루시길…
"저는 2년 전 그 상황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는 하위 20%에 해당돼서 감점 대상이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 대신에 당에 기준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아무런 대답을 받지 못했다. 저만 받지 못한 것이 아니라 20~30%에 해당한 사람 누구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 납득할 만한 해명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경선에 임했고 공천에 탈락했다. 저는 이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최근 데일리안이링 인터뷰한 내용인데 지난 총선 때 하위 20% 자기는 아직도 납득 못한다면서 뒤끝 팍팍 드러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943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