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노조원도 아니고.
삼성 하닉은 더더욱 아니지만.
정느정도의 분배에 대한 기준이 있고.
그에 맞게 요구하는데.
그리하면 너무 많으니 안된다? 라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글중에는 임원과 일반직원 갈라치기(?)도 있던데.
공정하게 분배하자는거에.
임원과 직원이 어디있나요,
흥하십시요들.
비록 배가 아프고 부럽겠지만.
회사가 잘벌면 직원들이 흥한다는.
그 간단명료한 길을 만들어주길.
이제는 노조원도 아니고.
삼성 하닉은 더더욱 아니지만.
정느정도의 분배에 대한 기준이 있고.
그에 맞게 요구하는데.
그리하면 너무 많으니 안된다? 라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글중에는 임원과 일반직원 갈라치기(?)도 있던데.
공정하게 분배하자는거에.
임원과 직원이 어디있나요,
흥하십시요들.
비록 배가 아프고 부럽겠지만.
회사가 잘벌면 직원들이 흥한다는.
그 간단명료한 길을 만들어주길.
내 인생은 팔할이 운빨. @TAEKUN_V
일부분들은 요구조차 하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인건비 40조로 시총 400조 날리는거보다
자사주 매입 40조하고 주는게 주주도 좋죠.
직원 입장에서는 당장 현금화는 못하는데 주식지급도 급여로 인정되어 소득세는 내야 됩니다.
예를 들어 급여가 천만원인데 주식으로 5억받고, 소득세로 1억내야 되면 당장 빚쟁이가 되게 됩니다.
회사가 소득세분을 보존하려면 또 추가지출이 발생하거나, 세법이 복잡해지니... 현금으로 주는게 서로 깔금하죠.
직원이 그 돈으로 자기회사 주식사는건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구요.
반반 무많이 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싶네요
고액의 성과급이라면 일시불 보다는 20%는 일시불, 50%는 10년 분할, 30%는 자사주 지급(2-5년 후 매도 가능)
이렇게 해야 능력자들이 한번에 돈 받고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임금이 근로의 대가라는 관점에서 보면 회사가 얼마를 더 벌든 급여는 근로한 시간이나 생산량에 비례해서 더 주면 그만이죠
영업직군이나 기술개발쪽은 사정이 좀 다르겠지만요
그래서 공평한거보다 회사에 더 많이 기여한 핵심인력을 챙겨야죠.
회사의 주인은 근로자이기도 하지만 주주이기도 하죠
결국 성과급을 주식으로도 주고, 배당도 일정수준을 주는게 맞겠죠
사이클이고 뭐고 지속가능한 성과체계를 추구하는게 맞을거고요
성과급은 주식으로 주면 해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ㅎ
너 주주가 되라.
직원 경우 유연한 해고를 도입해서 내보내고 새로운 직원을 뽑아야 됩니다.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오래 다녔다고 연공서열로 고인물들 성과급 챙겨줘야 되는 시대는 아닙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 기준으로 우수 직원들은 노조 활동도 안하고 회사에 특별하게 요구를 하지도 않아요.
이사람들은 능력이 되니까 마음에 안들면 조용히 퇴사하고 연봉 올려 받고 다른회사로 갑니다.
어느날 퇴사해서 알아보면 해외 경쟁사로 나가던가 국내 다른 회사로 조용히 이직한 경우 많아요
회사에서는 우수직원 유출을 막기 위해서 수배의 연봉과 성과급을 지급해서라도 잡으라고 합니다.
문제는 퇴사해도 아무 문제 없는 능력 없는 직원들이 단체 노조힘을 빌려서 무리한 요구를 하고
우수직원 특별 성과급을 지급하겠다고 하면 집단 반발하면서 우리도 그만큼 달라고 합니다.
기득권 고인물들이 능력에 대한 성과 배분을 반대하고 오래 다녔다는 이유로 많은 성과 배분
기준이나 원칙없이 무턱대고 요구하는게 문제로 보입니다.
그동안 기업은 악마고 노조는 선이라는 노동계와 시민단체 정치 진보 진영논리 이념 때문에
기득권 고인물들이 기업은 악마 노동자 선이라는 가스라이팅으로 편하게 성과급 받으면서
기득권 지킨겁니다. 기업이 악마도 선도 아니고 노조 역시 악마도 선도 아닙니다.
기사보면 시위 인원들 주로 MZ들이라는데요 고인물은 아닌 듯
한국의 고용경직성은 심한편이니까요.
지금이야 삼전, 하닉 잘나가지만 반도체사이클 특성상 불황오면 사람 쉽게 자르게 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