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원님들중 최소 90%이상은
X팡 소비자일겁니다
작년말 꺽였던 쿠팡 매출이 다시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면 올해는 매출 50조 돌파하겠군요
X팡 매국질은 이젠 삼척동자도 알지요
그 매국질이 통해야
국내 노동자 착취가 유지 가능하고
이러한 착취없이는 X팡은 영업 유지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쿠팡거지도 먹여살려야 하고
소비자를 붙잡는 무료반품 시스템
이런걸 유지 시키는 착취의 원천이 개처럼 뛰면서 착취당하는 노동자와 택배기사들의 피땀입니다
X팡이 택배기사에게 주는 배달 요금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건당 500~700원정도입니다
수년전만해도 1000원대였는데 매년 단가를 후려쳐온겁니다
직장인으로 치면 초봉 백만원에서 시작해 5년 뒤 월급이 오십만원으로 깍인셈이죠
진작에 망해야 할 기업인데
이재명정부를 지지하는 국민들도
X팡은 못끊더군요
X팡 말고도
저렴하고 빠른 온라인 플랫폼 많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범킴섹기가 한 5년전 개소리 시전 이후 쿠팡에 접속해본적이 없습니다.
쿠팡사태이후로 이용 안하고 있습니다.
다른 대체제가 잇다고는 하지만, 쿠팡 이용안하니 사실 불편한것도 맞고 일부는 대체가 안되는것도 있지만..
내가 준 돈(이윤)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미국 로비자금으로 사용하는 행태에 분노가 동반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악덕기업 처벌과 이재명정부 지지 연결은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아니 정상적인 민주정부라면 법과 제도를 통해 모두가 인정하는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합니다. 국민감정에 호소하는 건 결국 감정적 반작용으로 돌아올 수 있고요.
..
쿠팡을 못 끊는건 그 기업의 입장을 지지해서가 아닙니다. 대안이 있다면 하라 말라한다고 따라가지는 않겠지요. 잘못이 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우고 좋은점이 있다면 억지로 막을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것이 수구꼴통집단과 다른 점입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도 안했습니다.
마음은 저도 같습니다. 저러는데도 사용해 주는게 이해가 안될 정도입니다.
탈팡한 이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X팡 말고도
저렴하고 빠른 온라인 플랫폼 많이 있습니다
밤에 주문해서 새벽에 받는 온라인 플랫폼들 알려주시면 주변에 알릴게요.
어디요?
저는 쿠팡 안쓰지만 이런 비판적인 글보다는 구체적인 대체제를 발굴해서 소개해주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대체할만한 괜찮은 플랫폼이 있다면요..
주변 사람들 얘길 들어보면... 대체제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쓴다는 말이 대부분입니다.
업무적으로 여러 오픈마켓을 살짝 겪어봤는데... 노동 친화적인 곳은 못 본 듯 합니다.
대한민국 잘 되길 위해서 손해(?)를 감수하라 말 할 수도 있는데,
그 손해(?)로 더 지불하는 상품 가격, 배송비 등이 대한민국이 잘 되는 길로 가는지
누군가의 주머니로 들어가는지 고민해보면 답이 없네요.
정말 착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기업이나 유통 플랫폼이 있다면 널리 알려서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진짜 매일 쿠팡 배달을 했었는데
안쓰려니 안쓰게 되더라구요.
경남살아서 아직 쿠팡대체제는 없어서 불편합니다
와우 탈퇴하고 마켓컬리 쓴지 6개월입니다.
쿠팡 매출 12,000,000 줄인거 자랑 스럽습니다.
좀 불편하고 비싸지만
나라를 위한 비용이라 생각하고 비싸게 사고있습니다.
다만 네이버 카카오도 안 쓰자니, 이미 상품이 쿠팡, 내이버에 너무 몰려서 물건이 없어요.
온라인 최저가랑 차이가 많이 나거나...
요즘은 다른 플랫폼도 다음날 다 도착을 하니까 크게 불편한 건 모르겠어요.
마감시간만 좀 신경쓰면 되니.
동네마트, 철물점, 옷가게 등등 아무리 비교해봐도 x팡이 제일 싸고 효율적이에요
x팡이 잘될수록 자영업자들은 죽는거죠
그런 대개의 자영업자들이 또 국짐을 지지해요
국짐은 x팡편들고요
돌고돌고또도는세상인거죠
버틸만해요~
첫줄부터 사실무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