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교통체증 관련 "공급 줄여버리면 도로 넓힐 이유 없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교통체증 해법으로 도로 확장 대신 '자동차 공급 축소'를 제시해 논란이 예상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청년밥상 달그락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서울 인(人)터뷰'에서 "지금 도로 넓히는 데 엄청난 돈을, 정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데 넓혀봐야 차가 더 늘어나면 똑같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저는 수요와 공급이 있다면 아예 공급을 줄여버리면 도로를 넓힐 이유가 없다"며 "그래서 그것을 제가 하겠다"고 역설했다. 교통체증 해법으로 시실상 자동차 공급 축소를 제안한 것으로 해석된다.
출퇴근 시간대 혼잡 문제에 대해서는 근무 유연제와 재택근무 확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재래식 언론 답네요~~
기레기가 기레기짓 한거죠 에휴
이래서 yellow media 들은 다 폐간해야 한다고 봅니다
출퇴근 할인도 시차 할인만 두고 폐지하고요.
보행자 사고도 줄어들거구요.
루이스-모그리지 명제로 예비수요가 많은 경우에는 공급을 하더라도 효과가 미미하다는 겁니다.
다만, 개인으로 따지면 자차로 이동못하던 사람이 자차로 이동할 수 있게되어 편해지긴 합니다.
물론 그게 공익에 긍정적인 영향이냐?하면 아니라는 편입니다.
참 기레기 스럽게 기사를 쓰긴 하네요..
그리고
어차피 교통체증을 수요,공급문제로 해결하려면 최소 10년이상은 걸릴꺼고요..
수요,공급 측면이 아니라
서울시 교통체증을 줄이는 가장 획기적이고 궁극적인 방법은 '자율주행'입니다.
정확히는 자율주행 공유차량인데,
10년, 20년, 장기적 전략으로 자율주행 공유차량이 일반화되고 대중화되면
자차를 소유할 이유가 없어지고 그에 따라서 아파트마다 빌딩마다 주차장을 넓게 만들 필요도 없어져서 획기적인 교통 혁명이 일어날 꺼에요.
그 모든게 자율주행 공유 차량으로 해결되는거고요.
우버도 제대로 들어오지않는 국내 대중교통 현실상 택시카르텔, 그 문제부터 해결해야 될것같긴 한데.
어렵지만 다른 길은 없고, 결국 그 길로 갈수 밖에 없을겁니다. 외통수이고 늦어질수록 불편만 가중되는겁니다.
일단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부터 먼저 시작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않고 자차를 사는건.
자택에서 회사까지 논스톱으로 편하게 가는것.
대중교통에서 타인과 치이면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꽝그리 무시당하는것.
두가지 때문입니다.
그것때문에 지금 현재도 4인이상이 탑승할수있는 자차를 텅텅비우고 혼자서 출퇴근 하는 분들도 많고요.
종일 주차만 시켜놓고 놀고있는 차량때문에 너무 많은 땅이 낭비되고 있는것도 맞습니다.
그런 차량들이 각각 공유차량으로 모두 이용된다면?
요즘 자율주행 공유차량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가 봇물터지듯이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운전자없이 1인만 탑승하는 차량도 가능할꺼고요.
1인승 차량끼리 분리,결합을 통해서 같은 경로를 이동하는 아이디어도 있던데 꽤 가능성있어 보이더군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도로 점유율도 낮출수있고, 에너지도 절약할수 있겠죠.
자율주행에 대한 사회적 함의만 이루어진다면 근미래안에 가능할것 같고요 .
새로운 도로를 깔고 도로를 넓히는 등, 교통체증을 수요를 확충시키기위해서 계속 땜질하는 정책으로 해결하려는 것보다, 그런 미래지향적인 교통시스템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게 비용적 측면으로서는 더 쌀수도 있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어차피 그길로 갈수 밖에 없을 겁니다.
결국 그 길로 빨리 들어서는게 하루라도 사회전체적인 비용을 아끼는겁니다.
택시 카르텔부터 부셔야됩니다.
기자라면 이렇게 싸야 : " ... 자동차 이용 줄이기 유도'를 제시하고 있다."
===> 데일량 기레기는 악한 마음을 먹고 기사를 작성하여 (후보자가 아닌) 본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