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왜 저렇게까지 일을 키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한국 시장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국의 집단소송 리스크가 커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이야기네요.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 등 감당하기 어려운 리스크로 판단됩니다.
◎ 원문에는 '좌파'나 '이재명' 같은 이념적 단어가 없었는데 기자들도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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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뜻이 아니라 '쿠팡'의 로비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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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한은 미국 정부나 의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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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았거나, 쿠팡이 고용한 로비스트(전직 보좌관 등)와 연결된 공화당 일부 의원들의 '맞춤형 지원' 사격입니다.
2. 한국 수사를 막아야 미국 소송에서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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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현재 미국에서 개인정보 유출 은폐 혐의로 거액의 집단소송을 당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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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의 수사 결과가 미국 법정에서 불리한 증거로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 정치인을 동원해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것입니다.
3. '반미' 프레임은 본질을 가리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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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부에서 이를 '친미 vs 반미'의 이념 문제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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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기업의 법적 책임(사법주권) 문제일 뿐이며, 로비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대로 대응하는 것이 진정한 국익입니다.

미 의회 쿠팡 서한'의 진실, 서한의 발신인을 주목하라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27727
심지어 주한미군들 개인정보도 유출된거라 ㅎㄷㄷㄷ
매국도들이 득실득실합니다
잠깐 불편하더라도 탈팡하면 되는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