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아시다시피 원래부터 민주시민세력에게는 우군이 거의 없습니다.
머 국짐은 아예 말할 것도 없고
민주당만 망하라고 매일 고사지내는 조중동, 시방새같은 기레기들,
이를 박박 갈고 있을 판새, 검새들
윤어게인, 극우, 뉴재명 운운하며 목뒤에 칼 꼽을 날만 기다리는 뮨파, 잼파, 문꿀오소리같은 분들,
거기다 민주당에는 엄격하면서, 국짐을 무지성 지지해야할 이유만 기다리는 35% 상수의 유권자들까지...
이 상황에서 여기까지 온 것도 깨어있는 민주시민들의 처절한 노력 덕분이죠.
잼통이 온몸을 갈아가며 70% 지지율을 가지고 있으니, 그나마 수면 아래서 칼만 갈고 있지만,
조그마한 틈만 보여도 득달같이 반격하려 모두 봉기할 것입니다. ㅎ
과연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에서 민주시민세력이 압승할까요?
천만에 말씀... 언제나 선거는 51% 대 49% 입니다.
51%의 갯수가 얼마냐에 따라 그간 차이가 벌어졌을 뿐, 백분율로 나눈 비율은 늘 박빙이었습니다.
국짐이 거의 정당기능을 못하고 있는 이 와중에도
선거일이 다가오니 이미 이상조짐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 추세는 샤이보수가 늘어나서, 지금 나오는 수치에 국짐은 적어도 +5%, 경상지역에서는 심하면 머 15%까지 가산점 붙여놓고 비교해야 실제 추세가 보이는 상황입니다.
늘 죽을 힘을 다해야 하는 게 넘 힘들지만
그나마 이렇게 하지 않으면 몇 년을 더 고생해야 하니..
이제부터는 분열되지 말고, 잡음내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계속 고개 숙이고 가야 할 것입니다.
제발!!!...
과장이 있겠지만 이게 어느정도 있다는 건 무시 못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