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8627?sid=102
지난 정권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인사상 불이익을 받거나 승진을 못해 퇴직을 앞둔 경정들이 존재한다는 의견이 많은 만큼, 이들에 대한 유일한 구제책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의견이 있다.
수도권의 한 경정 계급 경찰관은 “지난 정권에서 이재명 현 대통령 수사를 제대로 못 한다고 찍혀 승진해야 하는 시기에 주저앉은 선후배들이 여럿 있는 게 공공연한 사실”이라며 “경정부턴 14년 안에 총경 승진을 못 하면 퇴직해야 하는 ‘계급 정년’이 있기 때문에 규정을 바꿔서라도 구제해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