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 깬 곰이 日 경찰 습격…피해 추정 시신까지 발견돼
13분 전
....
경찰은 곰 사냥꾼을 투입해
현장 인근에서 성체로 추정되는 곰 1마리를 사살했다.
인근 사고 지점 주변에서는
시신 1구가 발견돼,
곰의 공격을 받았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원 확인과 함께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미야기현 센다이시 주택가에 곰이 출몰해 경찰과 사냥꾼이 마취총으로 포획하는 일도 있었다. 미야기현은 이달 들어 곰 목격 신고가 최근 5년간 4월 평균보다 약 1.5배 증가했다며 전역에 곰 출몰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 내 곰 관련 사고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에는 곰 습격으로
13명이 숨지는 등
총 2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역대 최다 피해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곰의 활동이 집중되는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포획된 곰은
9,765마리로 집계돼
.....
.....
일본...현지분들은...
곰을...조심하시라는...요..
이대로 30년쯤 지나면 우리도 산에 올라가기가 어려워질 겁니다.
늑구 한 마리로 초등학교 휴교까지 하면서 반달곰은 왜 복원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죠.
진짜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저중 90%이상이 반달곰의 습격이라죠..
반달가슴곰은 순해서.. 라는 말은 진짜 너무 순진한 생각이죠.
국내 반달가슴곰 사육농가들에서 발생한 역대 사망/부상사고를 봐도 길들여지기 어려운 야생동물임을 증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