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무관하게 아무리 나이 먹어도 처세가 모자란 어른이 있고, 아무리 어려도 똑부러진 사람이 있습니다.
뉴진스는 어느쪽이었을까요?
우정인건가
IP 121.♡.170.103
10:11
2026-04-24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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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반응으로 발작하는 분들 몰려오겠네요
후망
IP 118.♡.73.34
10:19
2026-04-24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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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별로죠
미라쥬
IP 165.♡.218.122
10:19
2026-04-24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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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한 그룹이죠... 보고싶네요. 앨범 내도 2개는 더 냈을텐데
메론밥
IP 121.♡.141.134
10:20
2026-04-24 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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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지 보고 싶습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10:51
2026-04-24 1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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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밥님 만져보고싶다는줄 알고 납득 했습니다.
메론밥
IP 121.♡.141.134
10:54
2026-04-24 1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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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님 여기요!! 여기요!!!!!!! 여기 범인이..
쏘니의꿈
IP 27.♡.120.210
10:23
2026-04-24 1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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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스 잘 안되었슴 합니다. 더 이상 안봤으면 하구요. 그냥 이런 상태로 연명만 하다가 대중관심에서 멀어지다보면 잊혀지는거죠 뭐.어느 회사가 자기들 등에 칼 뽑은 신입직원을 핵심부서에 화려하게 컴백시키나요? 노래도 C급,안무도 C급,마케팅도 C급으로 대충 다운사이징해서 자연도태로 진행되길.
음... 다들 그 배은망덕이라는 표현이 방시혁에 대한 배은망덕이라 것임을 모른 척 하는군요. 거론도 하지 않고...
이 사안은 사실 지나고 보니 하는 말이지만, 남이 그렇게 흥분해서 편들고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워낙 뉴진스가 파급력이 있던 터라... 큰 일이 되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사실 방시혁의 주식 관련 혐의가 실질적으로는 훨씬 무거운 문제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두 사안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나 이런 논리인 거죠.
민희진이 방시혁을 배신한다는 논리... 뭐 그렇게 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방시혁이 옹호 받을 사람인가... 에서 전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럼 이런 논리로 이어지죠. 민희진에 대해 배은망덕이란 표현을 쓸 이유가 사라지는... 옹호할 대상이 없으면요.
오히려 민씨가 어도어를 무난하게 끌고 가지 못한 대표로서의 책임을 묻거나 하이브에 책잡힐 꺼리를 만든 것 아니냐는 질책이... 더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뭐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정리하면... 방시혁에 대한 어떤 깊은 감정이 있지 않다면, 그냥 민씨는 뻘짓하다 걸린 것이지, 배은망덕이란 표현을 쓸 이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은혜를 입었는데 배신했다는 표현인데, 비즈니스를 한 것이지 은혜는 아닌 것이죠. 즉, 은혜로 보는 사람은 그렇게 보는 것이고, 보통 사람들은 은혜로 보지 않기 때문에, 그저 민씨가 일반적인 경영과 달리 하다 걸린...
경영자라면 사실 하이브에 불만이 있어도 민씨처럼 하는 것이.. 일반적이냐...하면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냥 어도어를 끌고 가는 책임자라면, 카톡 내용에 관한 법원 판단이 민씨가 승소했더라도... 그걸 또 민씨가 잘했다고 보는 식은 또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잘 한 것은 아닌데,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못 된다 정도로요. 그걸 하이브가 사태를 키웠지만 법의 잣대로 볼 때... 별 문제가 아닌 정도.. 그러나 모든 일이 법의 잣대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방시혁에 대해 깊은 옹호의 감정이 있지 않으면서 양쪽 다 비판적인 사람들도 많은데, 앞서 말한 비즈니스적으로만 봐도 민씨 행보는 문제가 있다는 주장인데요. 이런 점에서는 민씨 여론이 여전히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적으로 보는 사람은 사실 방씨도 좋게 볼 수 없죠. 저도 방씨를 좋게 보지 않고, 실은 민씨 문제는 ... 저 밑에 급이고, 방씨의 주식 관련 혐의가 비교할 수 없이 크다고 전 봅니다. 뭐 개인 의견입니다.
멋져맨
IP 39.♡.28.234
16:40
2026-04-24 16: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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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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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울려면 작정하고 밀어줘야 하는데 하이브가 과연 그리할지는
경쟁이 심한 시장이니 후발주자가 치고나오면 도태될꺼고 아님 연명하겠죠
그동안 즐거웠다...로 만족합니다. 더이상은 별로네요.
하지만 처세와 관련해서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아무리 나이 먹어도 처세가 모자란 어른이 있고, 아무리 어려도 똑부러진 사람이 있습니다.
뉴진스는 어느쪽이었을까요?
방탄소년단은 빅히트가 좋아서 방시혁이 좋아서 신인시절 버티고 버텼겠습니까?
한어른의 허황된 헛소리와 배신행위,가스라이팅과 민천지와 싸패단의 맹목적 팬심이 귀와 눈을 멀게해 주변의 걱정과 염려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겠죠.
자업자득 인과응보의 표본이 되어서 안타깝네요.
연애인 잘안쓰는 애플이 ㄷㄷㄷ
아니 보기 싫습니다
이런 얘기는 있던데 어찌되고있나 모르겠네요.
어쨌든 3인 혹은 4인 체제로 갈 가능성은 있겠죠.
하여간 웬 아줌마 하나 욕심에 이게 뭔 일인지..
방식혁 지금 상황을 보면 어느정도 밀어줄것 같기도 하구요.
방시혁에 대한 배은망덕이라 것임을 모른 척 하는군요. 거론도 하지 않고...
이 사안은 사실 지나고 보니 하는 말이지만,
남이 그렇게 흥분해서 편들고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워낙 뉴진스가 파급력이 있던 터라... 큰 일이 되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사실 방시혁의 주식 관련 혐의가 실질적으로는 훨씬 무거운 문제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두 사안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나
이런 논리인 거죠.
민희진이 방시혁을 배신한다는 논리... 뭐 그렇게 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방시혁이 옹호 받을 사람인가... 에서 전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럼 이런 논리로 이어지죠.
민희진에 대해 배은망덕이란 표현을 쓸 이유가 사라지는...
옹호할 대상이 없으면요.
오히려 민씨가 어도어를 무난하게 끌고 가지 못한 대표로서의 책임을 묻거나
하이브에 책잡힐 꺼리를 만든 것 아니냐는 질책이... 더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뭐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정리하면...
방시혁에 대한 어떤 깊은 감정이 있지 않다면,
그냥 민씨는 뻘짓하다 걸린 것이지,
배은망덕이란 표현을 쓸 이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은혜를 입었는데 배신했다는 표현인데,
비즈니스를 한 것이지 은혜는 아닌 것이죠.
즉, 은혜로 보는 사람은 그렇게 보는 것이고,
보통 사람들은 은혜로 보지 않기 때문에,
그저 민씨가 일반적인 경영과 달리 하다 걸린...
경영자라면 사실 하이브에 불만이 있어도
민씨처럼 하는 것이.. 일반적이냐...하면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냥 어도어를 끌고 가는 책임자라면,
카톡 내용에 관한 법원 판단이 민씨가 승소했더라도...
그걸 또 민씨가 잘했다고 보는 식은 또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잘 한 것은 아닌데,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못 된다 정도로요.
그걸 하이브가 사태를 키웠지만
법의 잣대로 볼 때... 별 문제가 아닌 정도..
그러나 모든 일이 법의 잣대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방시혁에 대해 깊은 옹호의 감정이 있지 않으면서
양쪽 다 비판적인 사람들도 많은데,
앞서 말한 비즈니스적으로만 봐도 민씨 행보는 문제가 있다는 주장인데요.
이런 점에서는 민씨 여론이 여전히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적으로 보는 사람은 사실 방씨도 좋게 볼 수 없죠.
저도 방씨를 좋게 보지 않고,
실은 민씨 문제는 ... 저 밑에 급이고,
방씨의 주식 관련 혐의가 비교할 수 없이 크다고 전 봅니다.
뭐 개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