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강남이 아주 탄탄한 돈빨로
옛부터 굳건하게 중심 잡고 있고…
옆에 “강남3구” 송파가 아주 잘 따라가고 있고요…
강동은 덩달아 “강남4구”라는 신조어로 흉내내고 있고…
(이러다가 강남5구 6구 7구 등등 생길지 모르겄네유…)
“뒷구정”이라고 불리던 성동 광진 또한 엷은 동조화 현상…
애당초 용산은 “강북속의 강남”으로 자리잡은지 오래…
게다가 그 옆동네 마포까지 가세…
이게 더 엷게라도 더 퍼지면 ㅎㅎㅎ
이러다가
서울 모든 동네가
우리도 “서초강남”이 될수있단 환타지에
사로잡혀서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무려 네번이나
만든거죠…
느슨해지면 집니다!!!!
정원오 캠프는
1) 시장은 폼잡러가 아니라 일잘러여야 함을 강조하시고
2) 서초강남 제외한 서울 전지역에 “성동”처럼 만들겠단 말좀
강력하게 하시고 3) 서초강남에는 좀 친화적인 “부동산”과 “세금”
유연성있게 보여주시고 4) 오세훈의 실정과 책임 강하게 부각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