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방미 체류기간 늘리려고 은퇴한 전직 외교관에 SOS”
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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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성태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장 대표 비토에 대한)
여론이 커지기 시작하니까
그것을
잠시 잠재우기 위한 수단으로
선거 전
한미동맹을 얘기하는
어색한 명분으로
미국행을 택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것 같다”며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고
언론에 최초 브리핑했는데
그 거짓말이 들통나며
‘차관보급’을
만나고 왔다,
‘급’을 붙여
새로 브리핑을 했던 걸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듣기로도
(장 대표가)
전직 외교관이던 어떤 분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쪽에
다리를
놔줄 수 없냐는
SOS를
국내 인원을 통해 했다”며
“그것을
거절당했고,
일정이 없는 상태에서
체류기간을 늘리고
그 안에서
일정을 만들려고
고군분투했던 것 같다”고 했다.
빈손으로
다녀와서 비난을 받을까봐
어떻게든
뭔가를 만들려고 한 것이냐는
진행자의 물음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대한민국 제1야당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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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풀리기 위해
국내에 와서
‘보안’,
‘외교가의 관례’
라는 식으로
국민께 거짓말했다는 것은
장 대표가 적어도
국민의힘 지도자라면
국민께
설명을 드리고
사죄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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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장대표....
그만....좀....괴롭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