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시혁 정말 악질중의 악질입니다.
자기가 하니까 남들이 다 그런줄 안다는 민대표 말이 정말 공감가네요..
정작 자기가 그렇게 손가락질한 민대표는 경찰조사 수준에서 무혐의, 민사소송 전승 중인데...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다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본인은 경찰 수사 받기 전 의도적으로 휴대폰도 두 대나 교체하고 사내메신저도 싹 바꿨으면서
민 대표의 개인적 카카오톡은 포렌식한 내용을 의도와 다르게 짜깁기해서 마녀사냥 해달라고 언론에 몰래 흘리고.
그동안 언론을 통해서 자기 맘대로 모든걸 주무를 수 있다고 생각했으니 민대표가 얼마나 우스워 보였겠어요.
미국 대사관도 움직일 정도의 커넥션을 가진 사람을 몸빵해서 이겨낸 민대표가 난 사람이긴 합니다..
하기야 평사원에서 SM이사까지 갈 정도의 기력이 있는 사람을 방시혁이 무시한 죄죠.
추악한 범죄자의 말로를 어서 보고싶습니다.
당연히 민희진 대표의 정당성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내부 문제를 제기했다가 보복성 감사를 당한 제작자를 향해 기계적인 양비론을 들이대는 시각은 매우 편향적이라고 봅니다. 이는 마치 명백한 국가적 범죄 혐의자와 억울하게 프레이밍에 갇혀 사생활까지 파헤쳐진 피해자를 동일 선상에 놓고 '둘 다 문제'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사안의 경중이 명확함에도 이를 무시하고 비난하는 태도는 논리적 모순입니다.
민 대표는 형사적으로도 민사적으로도 잘못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법원에서 모든걸 증명해냈고요.
클리앙에서 유독 뉴진스 사태에 대해서만 별개의 사건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은게 재밌습니다.
유독 이 사안에서만 기계적인 중립을 지키려는 시각이 많아 보입니다.
민 대표는 카피 문제에 대한 정당한 내부 제기 후 보복성 조치를 당한 피해자이며, 법적 승소로 그 정당성도 입증되었습니다. 제작자가 자신의 작업물을 지키려 한 것이 어떻게 흠결이 될 수 있나요?
공범이 인터폴 수배까지 받은 중대한 범죄 혐의자와 억울하게 프레이밍 되어 모든 소송에서 승소한 피해자를 동일 선상에 놓고 '둘 다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사안의 본질을 외면하는 것이며, 결코 공정한 잣대라 할 수 없습니다.
민희진은 잘못한 게 없습니다. 전부 승소라는 상응하는 결과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더 받아들일게 없지요.
전 그 둘을 분리해서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시혁이 책임져야 하는 하이브가 주도적으로 뉴진스를 카피했고 그 과정에서 피해본건 민대표와 뉴진스이니 당연히 분리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일방적인 프레임에 갇혀 민 대표 측을 종교적 광신도나 미신 추종자로 몰아가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던 분들이, 이제 와서 갑자기 분리 대응을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당시의 비이성적인 공격은 묻어둔 채 본인들에게 유리한 논리만 내세우는 모습은 사안의 본질을 흐리는 태도입니다. 억울하게 당한 민 대표에게 최소한의 미안함이라도 있다면 이런 댓글은 아니죠.
민씨가 유죄인가 무죄인가는 아무런 관계도 없죠. ㅎㅎ
이분법 프레임으로 모든일을 재단하지 마세요
민희진은 유죄인가 무죄인가를 논할 필요 없이 이미 무죄입니다. 수사단계에서 종결됐어요.
제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경찰이 결정한겁니다. 애쓰십니다.ㅎㅎ
경찰이 판사한테 갈만한 수준도 못 된다고 무혐의 내린겁니다. 민희진이 무슨 희대의 흑막도 아니고 경찰까지 뒤에서 조종하나요?
경찰을 뒤에서 조종할만한 권력이 있는건 미 대사관도 움직이는 하이브겠지요.
그렇죠. 바뀌는 것 없이 진실인건
방시혁은 주가조작 사기로 구속을 목전에 두고있고 그의 가장 큰 공범은 미국에 도피중이라 인터폴 수배범이라는 것.
민희진은 형사적으론 무죄, 민사적으론 200억 넘는 보상을 받았다는 것 이 두 가지죠.
전 그저 뉴진스 완전체 복귀만 바랍니다.
뉴진스 완전체 복귀는 멤버들이 모두 돌아가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브가 굳이 소송을 걸면서 요원해졌죠.
민대표는 자기 돈까지 포기해가며 완전체 활동 시켜라라고 했는데 과연 누구를 올려쳐줘야 할까요?
민희진이 없는 뉴진스가 기존의 뉴진스 느낌을 그대로 낼 수도 없겠지만요.
민희진이 방시혁 주가조작을 위해서? 재판 걸려 있어요??
두 건이 무슨 연결이 됩니까??
민 대표를 스스로 물러나게 하려던 하이브의 기획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뉴진스 사태는 하이브의 경영 방침상 의장 등 최고 경영진의 개입을 배제하고 생각하기 힘든 사안입니다. 뉴진스 사태에 책임이 있는 이들이 종래에는 법의 심판을 받고 응당한 대가를 치르는 것이 민 대표가 겪은 고초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관이 있습니다.
저는 ㅇㅇㄱㅇ과 ㅁㅊㅈ를 동급으로 봅니다.
민 대표는 잘못이 없습니다. 제작자로서 자신의 결과물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낸 것이 배신이라면, 경영권이라는 이름으로 창의성을 훼손한 방시혁의 행위는 무엇이라 불러야 합니까? 하이브가 쩐주라는 이유만으로 뉴진스의 룩앤필을 다른 그룹에 가져다가 그대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하이브와 어도어는 엄연한 별개의 법인입니다. 그렇기에 민희진의 문제제기 (혹자는 배신행위로 치부하는 것)는 정당했고, 그래서 법원에서 모두 민대표가 승소한겁니다.
한쪽은 법적으로 결백을 증명한 피해자이고, 다른 한쪽은 조직적 압박의 주체입니다. 이 두 대상을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는 식으로 묶는 논리는 사안을 공정하게 보지 못하는 편향된 시각입니다.
이건 아니라고 하면 억지 피우는거죠
풋옵션 재판에서 판사는 하이브의 주장이 맞는지만 판단하면 되는거였습니다. 결과는 하이브 패소였구요. 하이브 입장에서 배신적 행위로 볼 수 있을지언정, 하이브의 주장마냥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게 아니었음
뉴진스 재판에선 애초에 주요 쟁점도 아니었고, 판단 대상은 감사를 진행한게 잘못된거냐 따위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변호사들이 처음부터 비판한거잖아요. 감사 진행해서 처분 내리면 되는걸, 왜 저렇게 난리 피워서 일을 망쳤냐구요. 까놓고 민희진이란 인간 묻어버리려 한거잖아요. 약속한 돈 주기도 싫었던거고. 근데 민희진이 기자회견하고 소송걸어 이기면서 계획이 어그러진거지
이젠 알 만 하실 거 같은데요...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의 민대표를 향한 잘못된 삿대질은 '공익적 감시'라고 부르고, 무혐의가 나온 뒤의 비판은 '피로한 소음'이라고 부르는 것은 선택적 정의입니다. 비판받아야 할 대상이 바뀌었을 뿐인데 갑자기 피로감을 느끼시는 건, 사안의 해결이 아니라 본인이 믿고 싶은 결론이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한 거부감 아닌가요?
민희진을 쓰레기라고 욕하는건 지들 마음이라 쳐도, 같은 잣대면 하이브랑 방시혁은 비교도 안되게 더러운 짓 저질렀다고 밝혀진 상황임
근데 여기엔 기계적 중립 지켜야 한다고 쉴드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