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이 '천군만마'란 극우…"이재명 끝장, 윤석열 구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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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지명자에 대해
가장 열광하는 인사는
'윤 어게인' 세력의
대표적 스피커로 꼽히는
전한길 씨다.
그는 주한미대사
지명 직후인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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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센 언니다.
부정 선거 척결,
반중 초강경파,
<건국전쟁> 상영회까지
좌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철의 여인'이 온다.
철저한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주의자이자
윤석열 대통령의 든든한 우군.
이제 '프리 윤'(Free Yoon, 윤석열 석방)과
대한민국 수호는 시간문제"라는 내용의
준비된 영상을 튼 뒤
"국민의힘은 '절윤'하려고 하는데 한국에 오는 스틸 지명자는 '친윤'이라 너무 좋고 든든하다"면서
"이재명 정권은 아마 두려워하고 잠 못 이룰 것"이라고 기뻐했다.
전 씨는 15일에는 전광훈 목사 측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안보시민단체 총연합대회' 단상에 올라
"이재명 정권을 끝내야 되지 않겠느냐? 현재 이재명 하나 때문에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이 다 무너져 가고 친중·반미 정권이 들어서서 공산화돼 가고 있다.
이재명은 북한과 중국에 나라를 갖다 바치려고 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바로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하지 않았나?
비상계엄이 무슨 내란인가?
억울하게 감옥에 가 계신다.
미국의 한국에 대한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나아가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
모두 '부정선거'라는 주장을 펼친 뒤
"(부정선거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의원 52명은 가짜고 이재명도 가짜다.
국회는 해산해야 하고
대통령 선거도 다시 해야 한다.
이재명은 가짜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 복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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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론자들은....
구제불능...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