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만난 국무부 인사가 누구인지를 묻는 이메일 서면 질의에 미 국무부 대변인실이 "한국 측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국민의힘 대표단이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과 면담했다"고 회신했다. 그러면서 '미 우선주의를 지향하는 국무부의 공공외교 노력 강조' 등 왁스 비서실장과의 면담 내용도 일부 전했다.
왁스 비서실장은 30대 청년 정치인으로, 국무부 입성 전 '뉴욕청년공화당 클럽'이라는 단체 회장으로 활동했던 인물이라고 JTBC는 소개했다. 해당 단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극우성향 단체 중 하나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ㅋㅋㅋㅋㅋ 위상이 너무 차이나는데요
미국에 물어보니.. 누구라고 불러달라고 사정해서. 진짜 아무나 대충 내보냈나 보더라구여 ㅎㄷㄷㄷㄷㄷ
치관의 비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