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경고에 진종오 "독재 지도자는 살아남지 못해"…친한계 전면 반격
8분 전
.....
진 의원은
어제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장 대표를 향해
오히려 포문을 열었습니다.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둔 시점에
당을 분열시키는
내부 총질이야말로
진정한 해당행위라며
장 대표를
해당행위 당사자로 직접 지목했습니다.
그러면서
"독재적인 지도자는
결국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라며
사실상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진 의원은
장 대표를 향해
"당권만을 위한 것이라면
왕관의 무게를
못 버티겠다면
내려오시는 게 맞다"고도 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징계 가능성에는
"보수의 대통합이
필요한
이 시점에
징계 따위를
걱정할 여유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
.....
훌륭한....
장대표를....
독재자...라니요..??
우리....장대표....
그만....좀....괴롭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