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호감도는 각각 58% 대 20%로 집계됐다. [사진 = NBS 홈페이지 갈무리]
국힘, 정당 비호감도 73%...민주당에 '더블 스코어' [NBS]
14시간 전
민주당, 호감 58%, 비호감 36%
국민의힘 호감 20%, 비호감 73%
장성철 "국힘, 외연 확장 어려워져"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 비호감도가 73%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같은 여론조사 문항에서
비호감도 36%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같은 수치가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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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당 비호감도가 73%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23일 KBS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에 출연해
"비호감도가 높으면
그 당에서
어떤 인물을 내세우든
좋은 정책을 발표를 하든
(유권자들이)
안 들으려 한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노력하더라도
득표율 수준을
끌어올리기
힘든 구조가 되어 버렸다"며
"여론조사 (지지율이)
15%가 나온 것보다,
비호감도가
70%가 넘었다는 건
정당으로 존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된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같은 날 해당 방송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그전에
18~19%를 왔다 갔다 했는데
15%로 빠졌다"며
"이건 온전히
장동혁 대표 때문이고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렵다.
공천 잡음과
방미했던 사진이 치명타"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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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인용된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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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15%...보다....
비호감도...73%..가...
타격이...더...크다는...요....
집토끼....마저...
국짐당을....
싫어해서....
집에서...
가출을...할거라는....요...
비호감도가...
눈에...
보이지도...않을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