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23183150136
대상·사조CPK·CJ제일제당 무더기 기소
3사 대표 등 25명 재판에… 임원 1명 구속
업체별 '인상 가격·날짜' 치밀한 사전 협의
"파쇄기에 휴대폰 넣어라" 증거인멸 정황
8년간 가격 최대 73% 올려 소비자 부담
'전분당'(전분+당류) 국내 시장을 90% 이상 장악하는 4개 업체가 8년 여에 걸친 무려 10조 원대 가격 담합으로 검찰에 덜미가 잡혔다. 식료품 업계 담합 중 사상 최대 규모다. 전분당은 음식, 음료, 주류, 과자부터 가축용 사료까지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일종의 '기초 원료'다.
온갖 곳에서 담합질이네요
안그래도 자유경제에서는 이런 경향이 심할텐데, 더욱 심해졌겠군요.
공동체에서 자기들만 이익을 보겠다는 이기적인 행위는 절대 용납하거나 용인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번돈의 절반을 김앤장한테 투자하면
언제든지 가능한 범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