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529/0000077073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3/0013906270
문체부가 9개부문 사안으로 24년도 당시에 중징계 요청했었고 축협이 따지면서 법정 다툼이 오래갔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법원에서 문체부 손 들어주고 효력 회복해준것이 맘에 들긴 한데 한계점도 명확해서 감사만 할수있을뿐 직접 징계와 이행조치는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작정하고 버티면 강제로 나가게 하는것도 여전히 안되구요.
그리고 30일간 집행정지도 유지되면서도 축협이 항소심에서 별도의 집행정지 신청하면 징계절차를 멈출수도 있다네요.
결국 월드컵 결과가 정몽규와 홍명보의 운명을 좌우하는걸까요?
정몽규는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사고.과거 축구인 사면논란.클린스만과 홍명보 선임논란.파리올림픽 진출 실패등 그렇게 일들 만들었음에도 선거에 출마하고 뻔뻔한 모습을 보여줬죠.
북중미 월드컵돝있지만내년 1월에 아시안컵이 있고, 6월에는 브라질 여자월드컵이 있고, 28년초에는 올림픽 티켓걸린 아시안컵이 있습니다.
정몽규 체재 그만 끝냅시다.그리고 축구인 카르텔도 문제지만 회장을 제대로 할수있는 깨끗하고 능력있는 리더십을 회장 후보도 필요합니다.
지난 선거때 허정무 신문선도 영 아니었어요.
꼭 기업회장을 쓰고싶다면 축구를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기업인을 써야합니다.넥슨이나 현대차말이죠.다만 현대차는 양궁협회하고 있어서 겸임이 안되는게 규정이지만요.
제발 축구판 즐겁게 보게 해주세요.
월드컵 49일 남겨놓고 분위기가 이게 뭡니까?
본인 개인기로 피파 부회장까지 한 사람이니..
정몽규,홍명보랑 월드컵 처음과 끝을 함께하게 되었으니..
정몽규는 대기업 오너인데 정부랑 척지는거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