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모 회사 성과금으로 부럽네 마네 난리들이고
여기 클리앙도 예외는 아니군요.
왠지 언론이 여론몰이 하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그들보다 더 많은 성과급을 받는 금융 및 자산운용관련사들은 언론이 조용하네요.ㅎㄷㄷ
독신이라 그런가 상대적으로 돈에 대한 압박은 덜한 것 같습니다.
돈이야 많으면 좋겠지만 그건 막연한 생각 정도구요.
그냥 몸뉘일곳,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소소한거 사고 그러면 그냥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누구한테 아쉬운 소리 덜 할 정도로 능력자였으면 좋겠다는 욕심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