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면서 왜!! 내 돈 내가 빼겠다는대 2틀 뒤에 주냐 라고 항상 생각했었는대 찾아보니 이것도 이미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했었네요.
현재 D+1로 변경하기 위해 준비 중이고, 나중에는 매도 후 바로 인출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한국 거래소 이사장의 발언이 있었는대요.
왜 또 D+1 이죠? 어차피 바꿀 꺼면 곧바로 인출 가능하도록 처음부터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왜 일을 두 번하는 것인지 이게 법으로 규정된 것도 아닌 것 같은대 말이죠.
돈 묶어 놓고 이자 받아 먹으려고 하는 건지..
미국 t+1로 변경할때 전세계가(물론 금융업권만..) 긴장하면서 지켜보았어요. 제도 시스템 리스크관리 연동테스트 등 할게 산더미라 오래 걸려요, 혼자 앱개발 하는거라 같은게 아니예요.. t+0은 사실 불가능(모든 자산 토큰화하고 cbdc 도입되면 가능할듯...)하고 이점도 별로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