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천주라고 말하는사람중에.. 민주당 후보를 보지 못했습니다.
책임지지 않은 인간들이 공천주라고 떠듭니다.
지금 민주당후보가 전국적으로 수백명입니다.
아니..그냥 김부겸이나 전재수한테 물어보세요.. 김용 공천해야하냐고?
아니.. 울산 김상욱이 김용이랑 친한척하던데.. 김상욱한테 김용공천추라고 페북에 글하나 써달라고 하십시요!
자신들이 친명이라고 떠들면서... 자리달라는 사람만 봤지.. 양보한다는 사람을 못보고 있습니다.
왜..우상호에게 양보한 이광재같은 친명은 없나요??
김부겸한테 승리해야한다라고 말하면서... 외연확장해야한다고 말하면서..
김용 공천하면 외연확장에 도움 됩니까??
김용 공천하면.. 바로 오만프레임에 빠집니다. 선거 다이겼구나?? 라고 대대적으로 공격할껍니다
감당가능합니까???
후보들 생각하십시요.. 이재명대통령을 생각하십시요. 당을 생각하십시요.
그러면.. 절대.. 김용공천하라는소리 못합니다.
막말로 공천 그거 의원자리를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나가서 또 국힘 꺾어서 니 힘으로 살아 돌아오라는 것 아닌가요?
민주당 보궐은 전략공천이 원칙이고 권리당원인 저는 적극 공감합니다. 김용은 전략공천 받을 자격도, 이유도 충분하기에 저는 공천에 찬성하며, 일부 반대가 있을 지언정 정의 구현을 위해 반드시 국회로 들어가 검찰 권력 제거에 역할을 하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지난 총선때 조국 때문에 선거 망쳤나요?
오히려 12석 잘 받았잖아요.
이길수없다면 주면 안되죠
그리고 국민정서법이란 말씀 하셨는데 그런 밑도 끝도 없는 허무맹랑한 얘기 더이상 안 듣고 싶어하는 것이 국민 정서에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217CLIEN
이래서 검찰이 기소하죠. 죄가 없는 사람도 억지로 기소하면 죄인 취급 받으니까요.
정진석도 다시 나오니 마니 하는 판에 조작기소로 고초 겪은 사람을 못 나오게 발목잡을 이유가 없죠
그런데 개인적으론 김용 부원장이 얼마나 기여했느냐를 떠나서 일단 무죄판결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40
"대법원 형사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8월 19일 정치자금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2025초보23).
보석 조건은 △주거제한 △보증금 5000만 원 납입 △지정 조건 성실 준수 등이다. 지정 조건으로는 △소환 시 반드시 정해진 일시·장소에 출석할 것 △도망 또는 증거 인멸 행위 금지 △3일 이상 여행이나 출국 시 법원 허가를 받을 것 등을 정했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현재 김용씨는 서초구 소재의 아파트에 주거중인걸로 기사에서 검색되는데..도대체 어디서 출마가 가능할까요?
심지어 대법 확정으러 감옥까지 가서 사면받고 바로 나오는 판에 조작기소로 고통받은 정치인이 공천 못 받을 이유가 빈약하죠.
억울한거 아는 사람 알고 본인이 나가고 싶다면 나가야 합니다.
김용의 억울함은 관심있는 사람만 인지하고 있을터라 전체 선거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다만 그렇다면 현재의 국정조사 왜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죠.
실컷 국정조사를 통해 검찰들의 날조 기소를 폭로해놓고는
김용 공천엔 자신이 없단 것도 아이러니컬하거든요.
사실 공천을 줘도 무방해요.
이재명, 조국도 모두 그런 식으로 증명했으니까요.
그게 바로 정치의 영역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그들과 다른 것은 김용은 이재명, 조국 급이 아니라서 전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그들과는 반대 방향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뿐이죠.
그래서 전 김용 공천엔 부정적입니다.
대법 확정판결 직전인데,
당선되면, 1달 일하고 다시 선거치를 리스크를 갖고
공천을 줘야 하나요?
검찰의 증거 조작이 멍백해서 대법의 파기.환송이 유력한데요?
최대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더라도, 대법 판결 이후에 이어질 파기환송심.
여권 정치 고관여층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일반 유권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보여질까요?
오히려 대통령 조작기소가 부각되어 결집효과를 가져올수도 있구요.
이런 판이면 오히려 눈치 보지 말고 조작기소와 공소취소의 정당성을 명분으로 의미 전달을 하는 캠페인도 좋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용부원장은 공천해서 선거 치룰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용은 이재명 조작기소의 희생자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검찰개혁 외치던 분들이 조작기소 희생자를 터부시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