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대법판결 놔두고 있는상태서도 출마해도
아무도 뭐라안햇는데
유독 이재명 대통령 측근들한텐 뭐라하는 사람들이잇다
비주류는 영원한 비주류라 받아들이기 힘든건지
문재인 대통령땐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하드니
이재명대통령 시대는 그런게 없는거같다
김남준 김용은 어려울때부터 20년동안
대통령 핵핵핵핵핵핵 측근들이고 같이한 참모들이다
이분들에게 손가락질 하는건 보기가 불퍈합니다
조국은 유죄받아 사면받고 송영길은 무죄받고
누가봐도 송영길에 까방권이 잇어야하는데
이상하게 커뮤니티 댓글엔 반대가보인다
조국처럼 민정수석 장관에 사면까지 꽃길 걸어온
정치인이 잇엇나
아, 님 말씀은 제가 늘 생각하던 거랑 같네요
종종 민주당 지지자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동을 합니다
종종 현실에서도 첫째는 방임했다가 후회하고 둘째한테는 엄격하게 대하는 부모들이 있지요
문제는 엄격해야 할 애한테 방임하고, 믿고 맡겨야 하는 아이한테 엄격한 식으로 거꾸로 행동하는 겁니다
아이 개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해야지
노무현 정부 때 전폭적 지지를 보내지 않아 후회하고
문재인 정부 때 전폭적 지지를 보냈다가 후회하고
또 이재명 정부 때는 전폭적 지지를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하네요
객관적으로 보면 어리석은 부모죠
첫째, 둘째, 셋째 자식이 다 다른 성격인데요
노무현 정부 때 전폭적 지지를 보내지 않았군요
무슨 말씀하시는지 이해는 갑니다
알아서 잘 하는 애니까 마음 쓸 일 없어 편하다는 거지요
그 마음을 아픈 손가락 챙기는 데 쓸 수도 있고요
결국 자식한테 부담을 안기는 부모가 되는 겁니다
잘 하면 잘 할수록 부모에게 버림 받는 자식이 되는 거지요
한국에서 흔히 있는 패턴이고, 제 아버지도 경험하신 일이지요
그보다는, 왜 더 힘을 실어주지 못했을까 자책을 했지요
더 더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텐데라고요
이전의 경험으로 보자면 김민석총리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도 여전히 무한신뢰를 보내야 맞는데, 부숴져라 욕하는 사람들 심심치않게 볼 수 있죠. 그뿐일까요. 각 장관들과 주변 참모들도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죠. 물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 행동하는것이야 그럴 수 있겠지만, 이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러니, 이재명대통령이 뭐라도 힘에 부치지 않을까 염려되는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조국이 유죄받아 마땅하다는 소릴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왜 무죄받은 송영길과 비교하면서 까방권 이야길하시는지?
이글만 보면 조국이 반명의 수괴같네요.
검찰의 무리한 표적수사로 온가족이 난도질을 당했는데 꽃길이라뇨 ㅎㅎ
재판도 일부증언은 거짓이였고 일부증언은 검찰의 조작이라는 게 증언자들 입으로 다 밝혀졌는데요?
민정수석이나 법무부장관 된게 본인힘이 아닌가요? 뭐 개인적인 친분으로 한자리 받은 거에요?
조선일보 운운하며 조국이 유죄라는 분이 클리앙에 계시다는 게 놀랍네요. 국힘당 지지자하고 대화하는 느낌까지 들어요.
사과했다고 유죄를 인정했다는 게 아닙니다.
유은27님부터 동양대총장이 본인이 조국 법무부장관 못 하게 하려고 거짓증언했다고 스스로 당당하게 인터뷰하는 영상하고 조민 동창이 조민 못 봤다고 거짓말한 거 사과하는 SNS부터 보고 오시죠.
단지 이 거짓들이 재판이 다 끝나고 밝혀진 거죠.
저는 조국이 완전무결한 무죄라고까진 생각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구속되고 형을 살 정도는 아니였어요. 근데 그걸 사면받은 게 혜택이라고요?
인보시고 말하는건 대화불성립이네요
인터뷰 내용 봤고요. 역시나 구체적으로 유죄를 인정하는 사과는 아니네요.
부모찬스를 얻지 못 한 청년들에 대한 사과죠.
헐은... 제가 할 소립니다.
그러니까 유은27님은 조국은 유죄받아 마땅하고 사면받으면 안 될자였는데 혜택받았으니 나서지 말라는 거잖아요?
이게 국힘당 스텐스하고 뭐가 달라요? 저는 조선일보 인터뷰 보고 왔는데 거짓증언에 대한 인터뷰 보고 오셨나요? 그 인터뷰 보셨으면 조국이 억울하게 당했다는 걸 아실텐데요.
지나가다가 끼어들면
두 가지를 구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의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국이 잘못에 비해 과도한 사법적 피해를 입은 것은 모두 인정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 피해를 복원하는 것, 즉 사면은 정의라는 측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억울한 피해자가 정의에 의해 구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의는 당연한 것이 아니며,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누군가의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정의의 손길이 닿지 않은 누군가에게는, 정의도 혜택입니다
이걸 인정하지 않고 정의의 구현을 당연한 것으로 취급하는 것은, 정의를 위한 누군가의 노력을 무의미한 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정의에 누군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정의가 당연한 세상에서 살고 싶지 정의가 혜택인 세상에서 살고 싶지는 않네요. 심지어 그게 당신은 혜택 받은 사람이니 감사한 줄 알고 들어가라는 의미라면.... 그거야 말로 정의와 동떨어진 이야기죠.
정의가 당연한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는 정의가 당연한 세상이 와도 그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례로, 저희는 불을 끄는 것은 소방관의 당연한 직업적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불이 꺼졌을 때 감사한 마음을 품지 않습니까?
물론 님이 말씀하시는 '들어가는 것'이란, 어떤 의미에서 역전된 갑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정의에 의해 구원된 사람이 반드시 을이 될 필요는 없겠지요.
그러나 을이 되는 것이 과도하듯 감사함을 모르는 것도 과도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이온투님이 말씀하시는 의미는 알겠습니다.
문제는 이 본문글은 아무리봐도 누군가를 쳐내고 싶은 마음으로 작성되었다는거죠;;;
사실 저는 조국 지지하는 사람도 아닙니다만 조국이 꽃길만 걸었다는 황당한 소리에 글이 길어졌네요.
제가 지나가는 사람이었기에, 우연히 제3자 입장에서 두 분이 나누신 대화를 동시에 볼 수 있었을 뿐입니다
제가 보기엔 두 분 다 일리가 있어서
제 생각은 조국이 혜택을 받은 건 맞지만, 그 혜택 때문에 을을 자처하라는 건 과도한 듯 싶다 정도로 요약이 되네요
더럽다면서 다시 오셨네요????
이쪽은 저쪽 욕하고 저쪽은 이쪽 욕하고
게시글 11개 관리자 삭제 23개 군요..
조국이 동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