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로봇이 앉아서 바둑 두던가 (의외로 금방 나오지 싶은데요. 생각만 있다면 말이에요) sf라고 생각하는 그 시대의 초입이 다가오는 기분입니다. 아직은 아닌데, 그렇게 멀지도 않을것 같아요.
로봇 상대도 안 되는데 올림픽 금메달이 무슨 의미가 있나??
멀지 않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