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한들 효과가 없죠.
보행자들이 3초 남기고 건넌다고 뛰어드니까요.
그냥 내가 파란불에 횡단보도에 발만들여놓으면 문제없다는식의 보행자들이 많으니..
아무리 사람없으면 일시정지후 서행하라고 해도 보행신호 끝날때까지 버티는 운전자 천지...
운전자에게도 보행자에게도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아예 우회전 신호 만드는게 낫다고 봅니다.
신호등 매년 교체하든데 세금 핑계도 그렇구요.
라고 한들 효과가 없죠.
보행자들이 3초 남기고 건넌다고 뛰어드니까요.
그냥 내가 파란불에 횡단보도에 발만들여놓으면 문제없다는식의 보행자들이 많으니..
아무리 사람없으면 일시정지후 서행하라고 해도 보행신호 끝날때까지 버티는 운전자 천지...
운전자에게도 보행자에게도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아예 우회전 신호 만드는게 낫다고 봅니다.
신호등 매년 교체하든데 세금 핑계도 그렇구요.
그렇게 우회전은 턱 막혀서 시간 낭비 심하구요.
직진차량이 우회전 차선 점거하고 길막는 문제도 있고 이게 사람들 융통성으로 해결될거면 진작에 됐어야죠.
땅덩어리 좁은 우리나라는 우회전전용차로가 손에 꼽는답니다. 어떻게 직진차량이 (비보호)우회전을 막고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거죠? 다들 왜 이리 우회전에 진심인지 모르겠군요. 개념없이 끼어드는 차량들 때문에 직진도 힘든 판국인데요.
이거 당해보신 분들은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바뀐지 몇년째인데 정착 안되고 혼선이 있다는건 근본적으로 뜯어 고치지 않고는 변화 없어 보여요.
황단보도 신호시에는 쇠파이프 올라오게 만들면 될거 같네요..
노점에 있다 뛰는 사람도 있죠
결국 사고나면 운전자가 독박이니
횡단신호가 빨간불 될때까지 기다리는게
운전자던 횡단하는 시민이던 모두 좋은 환경일수
밖에 없어요
근데 뒷차는 답답하다고 경적을 울리니...
그게 문제이지요 ㅠ
갑자기 뛰어들 수 있는 보행자가 있는지
적정 범위까지는 살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특히 아이들 킥보드나 전동킥보드 같은 위험요소가 많아져서 그 범위는 더 넓게 봐야하구요.
신호등 5초 남기고 잘 안보이는 곳에서 아이들이 100미터 달리기식으로 뛰어나온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신호를 만들란 얘기를 괜히 하는게 아니죠.
살피든 뭘하든 몇초 남기고도 뛰어드니 그런 보행자 태도 때문에 우회전이 정체된다는거죠.
일시정지후 살피고 서행이동한다치면 3초 순간에 차 한대 지나가는 수준입니다.
근데 그 몇초 조차도 불안하게 운전해야 하니 불만이란거죠.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신호등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 버리면 편하기는 하나, 개인적으로 운전이라는 건 완전히 인간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전자나 보행자의 판단을 인정해주어야 하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실에는 엄청나게 많은 비보호, 로터리 등이 있지만, 대부분 문제 없이 운영됩니다.
우회전 때 혹시나 모른다는 우려로 사람이 없는데도 가지 않고 멈춰서 있는거... 그런 식이면 운전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보행신호 빨간불 될때 까지 세월아 네월아 진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