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서 그런가 머를 먹어도 힘이안나고 피로가 빨리 쌓여서 우루사나 타먹을 생각에 병원 방문햇는데 그냥은 처방 안된다고해서 피검사 한번해보라해서 햇는데 무슨 수치가 너무 높다고 빨리 병윈다시오라고 초음파 찍어야한다고해서 찍었는데 담석이 너무 많다고 이건 수술 해야한다고해서 대학병원 예약하고 수술 햇어여.
구슬같은게 크고 작은게 엄청 나왔네여.
증상: 통증같은건 전혀없었고 그냥 피로가 심한증상이었구여.
수술후 : 살이 86키로에서 78 까지 빠졋었고, 후유증은 근력이 40프로 이상 빠졋고, 빈속에 콜라, 귤같이 신것들 먹으면 위를 잡아뜯드시 고통이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레벨 1 -10 이라면 10정도입니다. 119버튼 누를까 까지 고통이 심하네요. 이거 말고는 다른 후유증은 없어요. 다들 건강검진할때 나라에서 해주는 기본 말구 돈 더주고 종합 피검사 하세요. 기본피검사는 안나와여. 경험자입니다.
저도 수년전에 제거 했는데 수술후 딱히 후유증 같은건 없는데... 혹시 다른 문제는 아닐까요;;
전 피검사도 다 정상인데 가끔 기름진거 먹었을 때 통증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 주변에 제거수술 하신 분들 꽤 있는데 작성자님의 후유증과는 좀 다르던데 위가 아프기도 하는군요.
후유증이 다 제각각 인가보네여. 수술은 안하는쪽으로 관리 잘하시고 추적검사만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여. 장기가 괜히 붙어있는게 아니니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