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종.. 클리앙에 올린 제 게시물을 따로 일기장 차원에서 글을 더 프리하게 쓰는 버전으로 블로그에 게시해놓곤 하는데유
취미로 유입경로를 습관적으로 보는 편입뉘다.
푼돈 수익이나 홍보 보다는 내 취미 공유 겸 뭘 궁금해서 찾아오게 됐나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유입경로 키워드거든요..
그런데
이제 네이버 검색에 문장 형태로 잘!! 집어넣으면 제일 윗쪽에 딥러닝 요약창이 뜨죠. (AI라고 하는데 저한텐 아직 사전 역할로 보임)
오잉.. 내 게시물을 보게된 검색어가 질문 형태네요?
이러면 좀 개인적인 블로그 관리하는 차원에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냥 내가 쓴 게시물을 믿고서 안내한건가? 아니면 나에게 전가하는 상황인가.
그리고 자꾸만 내용을 보완하게 됩니다.. 이미 많이 지나간 트랜드거나, 잘못된거 찾아왔을까봐 불안해서요👀
처음보단 글이 너덜너덜해지고 있죠..
더 궁금증이 생기는점은.. 저 문장식 질문 검색을 통해 어떤걸 얻어갔을지 저는 파악할 길도 없어요.
저 질문이 여러번의 질문 중 첫번째 질문이었는지, 중간이었는지, 마무리 질문이었는지 저는 궁금증에 빠질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