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곱게 크신 영감님들이 사사건건 당대표 발목.. 제발 물러서 달라"
3분 전
"수십년 평온히 누린 권세, 당 위해 한 번이라도 써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당 일부 원로 인사들의 비판을 두고
김민수 최고위원이 작심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험한 시기에 당대표직 맡아
책임감으로 열심히 뛰는
당대표,
사사건건 발목만 잡더니
이젠 물러나라 압박까지 하시는
당의 그늘에서
곱게 크신 영감님들"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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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최고위원은
"제발 당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곱디 고운 발걸음 접고 물러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어
"당대표와 싸우듯
그간 민주당과 싸웠다면
매번 졌겠는가"라며
"대통령 탄핵이 됐겠나,
당이 이 꼴이겠나"라고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젊은 나이에 아름답게 피어서
수십년 간
평온히 누린 권세,
당을 위해
한번이라도 쓰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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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장대표......
국짐당....
당대표로.....포에버...요....
내일....
갤럽...여론조사...
발표도....
볼만하겠네요....
장대표 절대 지켜야 죠!!!! 화이팅!
운영하는 회사도 건물관리 ...? 태원비엠씨... 저기가 뭐하는건가요?
곱게 크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