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열하일기에서 조선인들이 정신승리하며 청나라 무시하던게 생생히 기록되어 있죠.
역사로부터 배우기 위해 역사를 기록하지만 매번 반복되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 모양만 조금씩 다르지 비슷한 잘못과 실수들을
반복해온걸 느끼는데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역사니까 어찌보면 당연하다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역사 쪽에 관심이 더 많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