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다빵 메뉴 자체야 흔하지만 그걸 어떻게 구성하고 포장, 세팅, 디스플레이 하느냐에 따라 브랜딩이 완성되는건데. 안내문 세부 카피까지 같아버리는건 너무 심하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리 저가커피, 각종 빵집들 파는메뉴 다 같아도 구분은 가잖아요.
원래 업체에서 박스포장에 대해서 실용신안이라도 해두었겠죠?
레시피의 경우에는 사실상 어렵지 싶습니다만.
점점 어어어.. 이렇게 다 똑같다고... 하다가
진열 반법과 홍보 문구까지...어우... 너무 하네요.
살짝 바꿀수도 있을텐데, 뭔 생각인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게요. 성공방정식을 따라 하고 싶었으면,
30%만 바꿔도 되었을 텐데...그냥 비교 되길 바란 것일까요.
설마 헷갈려서 자기 쪽으로 오게 하려는...
베끼는 잘못을 했으면서 당당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