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서 일기처럼 사용하는건 정당한 사용이고
너네가 나한테 뭐라하는건 나의 자유 박탈이다'
를 너무 열심히 실천하시더니 결국 떠나셨네요
과합니다.
기간도 너무 짧은거 같구요.
ai글 올리기전에 크로스 체크 하시는고 올리시냐고 질문해도
'잘모르시면 ai에 대해 잘 알아보고 댓글 다세요' 하시는 분인데
솔직히 인터넷상에서의 조X병 초기증상 같아서 좀 무서웠습니다.
'내가 여기서 일기처럼 사용하는건 정당한 사용이고
너네가 나한테 뭐라하는건 나의 자유 박탈이다'
를 너무 열심히 실천하시더니 결국 떠나셨네요
과합니다.
기간도 너무 짧은거 같구요.
ai글 올리기전에 크로스 체크 하시는고 올리시냐고 질문해도
'잘모르시면 ai에 대해 잘 알아보고 댓글 다세요' 하시는 분인데
솔직히 인터넷상에서의 조X병 초기증상 같아서 좀 무서웠습니다.
비판이 있으면 수용하고 바꾸면 되는데
질문글에도 과격한 반응을 보이시는데 이게 커뮤니케이션이 되나 싶네요
'AI의 공원'을 만들면 어떨까요.
생성형 AI로 작성한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게 ai글을 좋아하시는 분들끼리 의견 개진하시다가 또 급발진 할까 두렵긴 합니다 ㅎㅎ
얼마나 행복했을가요?
AI의 능력이 마치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한거 같습니다.
하지말라는게 아닌데 자꾸 본인을 시기 질투하는거 같다고도 하시는거 같습니다
ai에 살짝 의존을 하다가
기본적인것을 틀려서 지적을 한적있는데
끝까지 아니라고하다가 증거 들이미니까 그때서야 앗 나의실수야 이러더군요 그이후로 ai는 보조용으로 쓰고 크로스체크 꼭 합니다
아예 백지상태였다면 틀린줄도 몰랐을겁니다.
절대 맹신하면 안되요
더블체크도 안하는건 참...
본인이 천재라도 된 마냥 착각에 빠진거죠
정작 프롬프트 작성은 본인이 했는데 말입니다.
근데 그게 일반 검색 마냥 객관적인 지표인것처럼 활용하는 바보같은 짓은 없는데 말이죠.
저는 '멍청하고 위험한 도구를 바보에게 쥐어 준 것 같은 느낌'이 자주 듭니다.
무섭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요.(AI가 무섭다는게 아니라 AI가 이데올로기를 선동하고 그게 현실화 되는 사회가 무서운거죠. 허위와 거짓된 정보에 아무런 검증의 과정도 없고 그게 뭔지도 모르는... 부화뇌동 + 선동 되니까요. 이미 미국 보면 뭐 읍읍...)
앞으로 AI윤리 및 철학이 지고가야 할 무거운 짐이죠.
저렇게 무턱대고 ai 기반 자료를 들고와서는 정답인양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워낙 늘어나서 말입니다.
맹신하는거 부차적인 문제 같습니다
남들이 이러이러하다 지적해 줘도 절대 들을 생각이 없고 충고를 해주는 사람을 비난합니다. 이러한 행동이 쌓이니 빈댓글을 받게 되는건데 왜 일반적인 글에도 빈댓글을 다냐고 화를 내고 평소 빈댓글 고깝게 여기던 아이디들까지 단체로 몰려와 항상 논쟁이 생깁니다.
그냥 글을 보는게 스트레스일 정도로 공해더군요
인공지능이 맞장구 쳐주니 그게 더 증폭되는 분위기입니다. 다른 사람 말을 들을 생각이
전혀 없어여
애초에 이상한 아집이 있는 사람이 ai가 당사자 칭찬을 하며 '네 그게 맞네요' 하고 있는데
본인은 얼마나 뿌듯해 하겠습니까요...
AI 맹신자도 아니고요. 세탁기는 돌려야겠고 포스팅은 해야겠고 갑자기 그걸로 컨셉잡고 인공지능으로 쓴 글을 막 올리던 분인데.
두번째라고 ㅁ 조건 가중은 아닌가 보네요.
친미관과 부동산관이 아주 투철하셨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비슷한 표현을 했다가 경고 받았거든요.
언급 된 분이 누군지는 알고있지만 딱히 그 한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잘못 지적당하면 언짢아하는분들이
한두분도 아니고 특히 클리앙 연령대 높아지면서 더욱 더 그런 경향이 많이 보이는데 그래서 그냥 틀린걸 봐도
읽고 넘기네요.
알아도 모르는척하는게 좋다 생각하는데 요즘엔 모르면서 아는척들을 너무나 자연스레들 하시니
이건 연령,세대를 떠나 Ai 딸깍의 폐해라고 봅니다 도구를 도구로 써야지 도구에 종속되면 그게 뭔가 싶어요
굳이 얼굴 붉히고싶지도않고 이야기 해줘봐야 인정하는사람은 거의 없고 나는 맞는데 니가 잘 몰라서 그렇게 이야기하는거다 이런식이니 댓글 한두번 나눠보고 그런게 느껴지면 그 다음엔 그냥 댓글 안씁니다.
그나마 정상적으로 대화가 가능한분도 가끔 있긴 하지만 그 순간뿐이지 다른 게시물보면 또 전과 같이 그러고 있는거 보면 이미 사고자체가 고착화된거라 개선의 여지 같은건 없구나 싶습니다 사고의 경직성은 시대의 흐름 같기도 합니다 요즘엔 사람과의 대화빈도보다 ai 딸깍 횟수가 더 많은분들도 많이 계시니까요
ai랑 대화하면서 위로 받는다는 분들을 보면서 무서웠어요
xbox용이더라구요 ps5는 소니정책으로 안된다는데
네가 가르쳐준거 틀렸다 ps5는 한글패치 안된다했더니
아니라고 죽어도 자기가 맞다고 우겨서
한바탕 싸웠는데 진짜 ai는 죽도록 우기네요
못믿는걸 넘어서 진실을 알려줘도 말 안듣는게
권력가지면 진짜 무서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