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2309540001024?did=NA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1~3월) 매출 45조9,389억 원, 영업이익 2조5,147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0.8%나 뒷걸음쳤다.
1분기 성적도 1년 가까이 실적을 압박하고 있는 미국 자동차 관세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1분기 글로벌 판매량도 지난해 동기 대비 2.6% 줄어든 97만5,213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초 미국에서 자동차 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리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수요가 늘었던 만큼, 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올 1분기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말씀하신 그런 말이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그 이전에도 계속 있었지만,
현차 판매량과 매출은 계속 늘어났습니다.
이번엔 기존 판매 구조에서 관세 영향이 엄청나게 컸던 거죠.
마진 10~20% 보는데...
작년에 관세가 15%가 되기 전 25%인 채로 몇 달 보내기도 했었고...
오히려 기저 효과 감안해도 1분기에 선방 한거라고 봅니다.
성장이 힘들 것 같다는 말을 몇년 째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된 적이 없고 조짐도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삼성이나 하이닉스를 제외한 한국의 모든 회사가 다 초라해졌어요.
곧 좋은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