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문춘(週刊文春, 슈칸분슌)은 1959년에 창간된 일본의 주간지이자, 일본 유수의 평론지인 문예춘추의 자매지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황색언론으로, 영국의 The Sun, 한국의 디스패치와 비슷하다. 세계적인 언론, 출판업계가 불황인데도 2015년 상반기에만 40만 권이 팔려나갈 정도로 판매부수가 높다. 이는 주간신조(週刊新潮, 슈칸신초)와 슈칸겐다이(週刊現代, 주간현대)에 이은 3위의 규모이다.
AKB48를 필두로 한 아이돌/연예계 사생활 보도에서는 팩트체크를 안 하고 보도하는 행태라서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지만 밀착취재, 탐사보도, 위장취업 등을 통해 사학재단이나 회사의 실태를 보도하는 기사와 연예계 불륜 보도는 사실인 경우가 많기도 하다.”
“물론 우파 잡지답게 일본이 마음만 먹으면 하룻밤 사이에 삼성도 무너지게 할 수 있다는 혐한들의 망상을 진지하게 늘어 놓은 적도 있다. 그리고 한국의 위안부 문제 제기에 대한 물타기성으로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도 전용 위안부가 있었다는 팩트가 부실한 짜깁기 기사를 내보낸 적도 있다.”
“한국에 대해 안 좋은 기사를 올려 페이지 뷰 숫자를 늘리는 혐한성이 짙은 기사들도 많고 야후 재팬에도 뉴스를 공급하고 있어서 혐한 기사만 뜨면 댓글과 그에 따르는 좋아요가 몇만 건을 넘긴다.”
가지고 다니다가 쓰레기통에 넣는다 라는 옵션은..
커뮤니티에서만 보입니다.
부산 상동에서 자전거에 앉아서 신호등 기다리면서 담배피는 어르신.. 자전거에 재떨이 달고 다니시더군요.
하지만 신호등에서 담배피는것도 민폐임니다. 어르신..
일본의 대표적인 황색언론으로, 영국의 The Sun, 한국의 디스패치와 비슷하다. 세계적인 언론, 출판업계가 불황인데도 2015년 상반기에만 40만 권이 팔려나갈 정도로 판매부수가 높다. 이는 주간신조(週刊新潮, 슈칸신초)와 슈칸겐다이(週刊現代, 주간현대)에 이은 3위의 규모이다.
AKB48를 필두로 한 아이돌/연예계 사생활 보도에서는 팩트체크를 안 하고 보도하는 행태라서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지만 밀착취재, 탐사보도, 위장취업 등을 통해 사학재단이나 회사의 실태를 보도하는 기사와 연예계 불륜 보도는 사실인 경우가 많기도 하다.”
“물론 우파 잡지답게 일본이 마음만 먹으면 하룻밤 사이에 삼성도 무너지게 할 수 있다는 혐한들의 망상을 진지하게 늘어 놓은 적도 있다. 그리고 한국의 위안부 문제 제기에 대한 물타기성으로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도 전용 위안부가 있었다는 팩트가 부실한 짜깁기 기사를 내보낸 적도 있다.”
“한국에 대해 안 좋은 기사를 올려 페이지 뷰 숫자를 늘리는 혐한성이 짙은 기사들도 많고 야후 재팬에도 뉴스를 공급하고 있어서 혐한 기사만 뜨면 댓글과 그에 따르는 좋아요가 몇만 건을 넘긴다.”
주간문춘이군요 🤔
잘나갈때 여기저기서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을거니깐요
담배는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ㅡㅡ;;
오해 있을까봐 얘기하는데 저는 평생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50원짜리 갈비가 기름 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돼지 같은 주인년하테 욕을 하고
옹졸하게 욕을 하고
한번 정정당당하게
붙잡혀 간 소설가를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요구하고 월남 파병에 반대하는
자유를 이행하지 못하고
20원을 받으러 세 번씩 네 번씩
찾아오는 야경꾼들만 증오하고 있는가
옹종한 나의 전통은 유구하고 이제 내 앞에 정서로
가로놓여 있다
이를테면 이런 일이 있었다
부산에 포로수용소의 제14야전병원에 있을때
정보원이 너스들과 스펀지를 만들고 거즈를
개키고 있는 나를 보고 포로경찰이 되지 않는다고
남자가 뭐 이런 일을 하고 있느냐고 놀린 일이 있었다
너스들 옆에서
지금도 내가 반항하고 있는 것은 이 스펀지 만들기와
거즈 접고 있는 일과 조금도 다름없다
개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 비명에 지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놈의 투정에 진다
떨어지는 은행나무잎도 내가 밟고 가는 가시밭
아무래도 나는 비켜서 있다 절정 위에는 서 있지
않고 암만해도 조금쯤 옆으로 비켜서 있다
그리고 조금쯤 옆에 서 있는 것이 조금쯤
비겁한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옹졸하게 반항한다
이발쟁이에게
땅주인에게는 못하고 이발쟁이에게
구청 직원에게는 못하고 동회 직원에게도 못하고
야경꾼에게 20원 때문에 10원 때문에 1원 때문에
우습지 않으냐 1원 때문에
모래야 나는 얼마큼 적으냐
바람아 먼지야 풀아 나는 얼마큼 적으냐
정말 얼마큼 적으냐······
RM이 꽁초 버리며 캬악 가래침까지 뱉었다면 화형시켜야 한다는 말까지 나왔겠어요.
하여간 기레기들 호들갑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