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세어 제논 엣지 뭐라던데..
14.5", 2560 x 720 인데 35만원 정도 합니다 ㅋㅋㅋ
게다가... 윈도우는 아이큐가 뭔가 하는 앱으로 이런 저런 용도로 쓸 수 있다는데 맥에선 단순 모니터 기능으로만 쓸 수 있습니다 ㅋ
터치도 되는데 마우스 커서가 외부 모니터로 가면 상당히 감도가 나쁜 트랙패드처럼 작동하고 커서가 보조모니터 안에 있어야 터치 기능이 작동합니다 ㄷㄷㄷ
그냥 위젯 띄우고 메신저 창 고정적으로 띄우는 용도로만 쓸려는데 이 정도 용도면 적당하네요 ㄷㄷㄷ
그리고 저 모니터는 저도 사용중인데.. 맥에서 사용하기에는 돈 낭비에요. 추가 기능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일한 스펙으로 더 저렴한 스크린들이 이미 있기 때문에 그걸 구매하는게 더 좋습니다.
윈도우에선 icue에서 iframe으로 커스텀 위젯도 만들 수 있는데.. 이게 바이브코딩으로 비개발자라도 api 같은거 활용하면 본인 목적에 따라 커스텀 위젯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아주 좋아요. 맥에선 그게 안되기 때문에.. 활용도 자체가 제한이되어서 문제가 됩니다.
버츄얼스트림덱 기능도 맥에선 터치가 먹지 않아서 활용 못합니다.
저는 왼쪽에 24 하나 세로로 놓고 정면에 32 메인 모니터 하나 그리고 하단에 16 보조 모니터 하나 이렇게 3개 쓰고 있습니다
저도 살까말까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