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서비스. 컴퓨터 부품 바꿔치기. & 훔쳐가기
고전중에 아주 고전인 수법인데 아직도 이거 써먹는 출장 서비스 업체 들이 많더라구요.
멀쩡한 부품 고장났다고 하면서. 최하급으로 바꿔놓고. 훔쳐간 부품은 고가에 팔아먹는거죠.
바꿔치기한 최하급 부품도 비싼값에 팔아먹고. 훔쳐간 부품도 고가에 팔아먹고. 사기꾼들 입장에서는
아주 꿩먹고 알먹기죠.
그리고 서비스 기간 남아서 본사에 보내면 새걸로 교환될것도 훔쳐간후 . 위에 방법으로 부품 바꿔치기도 하지요.
아주 악질적인 방법인데 수십년쨰 출장 서비스 업체들 보면 고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컴터 모르는 여성분들이나 노인분들한테는 거의 다 써먹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 알바 찾았었습니다.
예방은 되지않을까요?
한참 후에 알아서 항의도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해외 유명 브랜드 공식 센터에서도 이짓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부분 직접 들고가서 보는곳에서 수리 받을려고 하지요.
물론 여기도 사기꾼은 있습니다.
출장 수리 한다 그러면 의심도 해야 하지만 안 부르는게 답이기는 합니다.
출장수리 업체도 힘들고 소비자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진짜 간단한 문제로 바로 해결 하면 수리비, 출장비 제대로 안줄려고 해서 안갈려고 하고
제대로 하지 않는 인간들은 가서 사기쳐서라도 돈 벌려고 하고
소비자와 업자가 다 망해 가는 시장이라서 흙탕물이 된 현실이죠
제가hw info 등 장치관리자 다 사양 캡쳐해서 실물 사진까지 출장오기 바로 전에 다 준비해서
사기첬다면 합의받는 수도 생각이 납니다.
제대로 무상교체 해주니...
확인해둬야될듯요
동생이 인터넷 안 된다고 해서 AS 업체 불렀더니요.
와서 랜카드 바꿔치기 하고 가시더군요.
주말에 와서 다시 바꾸어 놓아라고 하니 망가졌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돌려 받아서 껴 보니 멀쩡했어요.
책장에 다 컴퓨터 책들과... 장비들 잔뜩 있는데요.
TT 황당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