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 마음은 6월 3일 이후에 가있다? [런치정치]
3분 전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최근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의원들 마음은 6월 3일 이후에 가있다"는 겁니다.
6·3 지방선거는
어차피
지는 선거기 때문에
괜히 발을 담그거나
힘 빼기도 싫고,
이후 당 노선,
당권 투쟁이
최대 관심사라는 속내가 이 말엔 깔려있습니다.
계파 구분도 없습니다.
중도 성향의 한 재선 의원은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나는 숨만 쉰다. 아무 일도 안 한다"고
했습니다.
옛 친윤계인 중진 의원도
"선거 전까지는
가만히 있을 것"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2년 동안은
조용히 지내기로 마음 먹었고,
이를 지키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
의원들이
사석에선
"이번 선거는 망했다",
"뭘 해도 안 되는 판"
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합니다.
.....
지방선거는
사실상 포기하고
미래 권력에만
관심이 쏠린
국민의힘은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한 의원은
"당내 권력 투쟁이
최우선인 게
어느 순간
보수정당의 기질이 됐다"며
"힘을
하나로 모아도 모자랄 판에
지금 같은 각자도생 상황에선 전패가 확실하다"고
토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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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나는 숨만 쉰다. 아무 일도 안 한다"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나는 숨만 쉰다. 아무 일도 안 한다"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나는 숨만 쉰다. 아무 일도 안 한다"고
.....
지금 같은 각자도생 상황에선 전패가 확실하다"고
지금 같은 각자도생 상황에선 전패가 확실하다"고
지금 같은 각자도생 상황에선 전패가 확실하다"고
.....
다....부질없다는...요...
........에라...
나도...모르겠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