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님 메시지: [제2부속실에서 전해드립니다]
응오 프엉 리 여사님, 귀한 선물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주하며 그 기쁨을 오래 간직하고자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고운 분홍빛 아오자이에서 베트남 고유의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지난번 한복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우리의 우정이 양국 관계를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누가 자기가 선물 받았어야 하는데! 라면서 속이 부글부글 거릴 것 같아요. 🤭🤭🤭
옷같은 경우에는 사진만 남겨도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지 대가리랑 떡대에 맞춰 입고
화보찍었을 그런 x죠.
그꼴 안보이까 어찌나 편안한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