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대표! 늘 응원합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를 나타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를 실시 이날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 국민의힘은 15%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1%포인트(p) 오른 반면 국민의힘은 3%포인트(p) 떨어진 수치다.
NBS 정례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작년 8월 장동혁 대표가 선출 이후 줄곧 20-25%를 기록해왔다. 그러다 올해 2월 4주 때 20% 아래로 떨어진 17%로 집계됐다. 15%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국민의힘이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최저 지지율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 전 조사(29%)보다 4%포인트 하락한 25%를 나타냈다. 민주당은 34%였다. 서울에선 국민의힘 15%, 민주당은 41%였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 20%, 민주당은 40%다.
하지만 그 울분을 투표장에서 토해낼 겁니다.
경계해야 합니다.
역시 믿음이 갑니다.
뒷통수를 탁 치고 싶은 지지율이네요.
역시 우리 장 대표님은 종신 대표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