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500 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환율도 1400을 훌쩍 넘었죠.
건축비,건자재비 역시 폭등했어요.
강남이야 뭐 전국에서 성공하고 돈을 번 사람들이 '모두 가고싶어하고' 자리는 한정되어 있으니
오르는게 당연해요. 성공한 사람들은 나오고 땅은 더 안 늘어나니까요.
최저임금 20년전 이랑 비교해보면
1. 최저임금
2006년 3100원으로 이고 2026년 10,030원으로
상승률이 + 223% (약 3.24배) 이죠.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06년 약 4.5 억 , 2026년 15억으로
223 % (3.24배) 233%(3.33)배 별로 차이도 없어요
강남, 한남 반포 이런곳이 난리인것이죠
막 엄청 오른거 같은데, 우리가 오른 최저임금 또 거기에 맞는 공사비 환율, 자산가치 상승등을 생각해보면
걍 다른거 오르는것 처럼 오르는것 같아요 딱히 특별한거 아니구요.
걍 전보다 화폐가 쓰레기가 된거죠
금리는 낮고, 코로나로 심해졌고, 확장재정 하면서 가속화 되는거구요
다른거 다오르는데, 환율부터해서 부동산은 오르면 안돼 하는것도 웃긴거죠.
지금은 서울 아파트만 돈이 벌리죠.
주택이나 상업시설은 상당히 떨어진 편입니다.
애초에 ltv, dsr적용해서 나오는 대출자체가 다른나라에 비해서 훨씬 빡빡한 걸로 알고있어요.
유주택자 평균 부채 순자산 좀 보고 오셔야
할 것 같아요..
의외로 빚이 없습니다.
외국은 모기지 40~50년 장기 상환에 80~90%까지 해줍니다.
미국 캐나다는 80%가 일반적,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90% 이상도 해주고요, 거주목적이 뚜렷하면 90% 이상도 해줍니다.
GDP대비 가계 부채가 많다고 하는거죠
GDP가 일반 국민들의 실소득은 아닙니다.
대만이 GDP 5만 달러 가까이 되는데
대만 근로자들 소득이 한국 절반 수준입니다.
1170조.
대한민국 유주택 가구수 1200만
가구당 평균 1억이 안되네요.^^
금리를 집값만 보고 올리고 내리고 그러나요?
그럼 올리면 되겠네요. 한 100%로 올리시죠 ㅋㅋ
물론 수도권은 평균보다 더 올랐으니 체감이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2019년 수도권 인구 비중이 50%를 넘어서 2026년 지금은 51.07%로 더 심해졌으니 더 오른 게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인구 집중만 되고 있는 게 아니라 경제력 집중도 더 심해지고 있고요.
이와 별개로 수요집중 및 건축비 상승에 따른 가격 상승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근로소득도 많이 올랐죠
연봉 1억 이상이 근로소득자 10프로쯤되고
근로소득자 상위 1프로는 연봉 3억 이상 받는 세상인걸요
주식 투자는 착한 불로소득이고, 부동산은 나쁜 불로소득입니다. 의식주보다 돈놀이가 더 정의롭다니 신기하지만 왜 그런지는 중요하지 않죠.
특정 세력들이 정도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과하게 올랐다고 엄청 까더라구요.
무슨 자신감으로 X에서 계속 언급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상법개정 + 반도체로 주식시장 정상화 해주신건 감사하게 생각하나, 부동산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저렇게 까지 자신감을 표하셔도 되나...? 또 정권 뻇기면 어떻게 하시려고....그런 걱정입니다.
가뜩이나 대선공약으로 세금으로 안잡겠다 + 대출완화 해주겠다고 하셨는데 이거 다 어기고 계세요. 부동산은 민주당한테 독입니다. 차라리 시원하게 받아드리고 증세하겠다고 했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듯.
그걸 인정 못하니, 문제인거죠
호가 장난안하고 과도하게 빚내서 갈아타기가 안되었으면 이정도로 못오릅니다.
빚 천억 낼 수 있고 다음에 천백억에 팔수 있다면 천억도 빚내죠.
그럼 집값이 천억도 오를 수 있는거죠.
최소 수도권은 무리하게 빚 내서 갈아타는게 헬난이도입니다.
집값이 1100억이라도 애초에 대출 1000억 받을수가 없어요. 1000억 대출하려면 연소득 152억이되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애초에 1100억짜리집이 있다해도 대출 4억까지밖에 못받아요.
우리나라 대출규제(최대금액, LTV, DSR)가 얼마나 쎈편인지, 그결과로 주택자금대출이 얼마나 연체율이 낮고 안전한지 전혀 모르시나봅니다.
매매만 보니까 모르시죠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 은행입니다 은행이 망하니까 문제인거에요
서울 집의 절반은 세입자이고 그중 절반이 전세라고 치면 총 25프로인데 이 25프로는 다음 전세 세입자가 안구해지면 전세금 반환이 안될 확률이 거의 90프로 이상일겁니다 그리고 그 전세 세입자들의 절대 다수도 전세 대출받은 사람들인데 이건 은행이 담보없이 빌려준거나 마찬가지죠
이게 부실이 아니면 뭘까요? 대량실업이나 경제 위기시에 전세대출 회수안되면 보증보험은 금방 고갈되서 끝날거고 그럼 은행은 망하는거죠
원래 모든 사업이 다 그렇죠. 안그런 사업이 있나요? 들어올 돈 있고 나갈 돈 있고, 현금 흐름 한달이라도 문제 생기면 휘청이고 다 똑같죠. 근데 전세보증금은 담보없이 빌려준게 아니라 대부분 국가 공기업에서 보증해준 돈 아닌가요 ㅎ 은행이 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네요
그리고 '다음 전세 세입자가 안구해지면' 이라는 가정 자체가 서울에서 현실성이 없죠. 마치 지구에 운석떨어진다는 소리 같네요
연봉 1억이 발에 채이는
연봉 1억받는 사람만으로 서울아파트 다 채우고도 남는 세상이에요
소득이 늘고 현금가치가 줄고 다 맞는 얘기입니다. 집값이 오르는 것도 타당하고요.
그렇다고해서 부담스럽게 많이 오른게 가려지는건 아니고요. 소득이 많아지면 유리지갑 터는 세금 구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 부터는 체감 소득 증가도 둔화되고요.
최저임금 세배 올랐으니 집값이 세배 오르는게 타당하다는 논리가 말이 되나요?
근로소득 중위값이나 평균값도 아니고 ㅋㅎㅋㅎ
아니면 공무원 초봉이나 대기업 신입 연봉같은거중에 20년동안 3배 오른게 최저임금빼고 뭐 있을까요
서울 아파트 가격으로 얘기할 거면...
공무원 초봉이나, 대기업 신입 연봉으로 얘기하는 것도 이상하죠.
서울 아파트 살만한 구매능력이 있는 신입 공무원이나, 대기업 신입사원이 얼마나 된다구요.
실질적으로 서울 아파트 살 수 있는 구매력이 있는 상위 10프로 이내 가구를 기준으로 보면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한만큼 소득 수준도 올랐어요.
연봉 1억 넘는 근로소득자 숫자
2015년에 50만명
2025년에 150만명
최상위권은 이렇듯 20년은커녕 10년동안 3배가 올랐네요.
지금 부동산 상승률과 최근의 금, 코스피 상승률을 비교해보세요. 부동산에 돈 넣는거는 바보수준이에요.
현금으로 들고있는건 아예 바보, 부동산이라도 사는 사람은 본전치기, 코스피 넣어놓은 사람들이 승자죠.
사실 금리 인상 하고 거품을 빼야하는데 그러면 경제시스템이 박살나는 상황이니까 이렇게 연착륙 시키는거죠. 개인적으론 사실상의 한국식 QE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은 왜 안오르냐고요? 냉정하게 말해서 한국의 근로소득자들의 시장가치가 낮거든요.
일부 반도체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이 아니면 한국의 대부분의 일자리는 중국과 경쟁해야하는 제조업 일자리이고 이런 일자리도 항상 중국 베트남등의 저임금 일자리들로 대체될 수 있기때문에 근로소득이 올라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슬프지만 현실이죠..
노동의 가치가 낮아졌다고 몇년전부터 지인들과 통탄 중이었습니다.
어릴때 레닌을 좋아했지만 이렇게 다 늙어서야 노동자와 자본가의 길이 갈리는게 눈에 보이네요.
부동산을 가진 사람 눈에는 가격상승이 물가상승율 대비 정상입니다.
아직 부동산이 없고 노동으로 그 가치를 지불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비정상적인 상승입니다.
집이 하나 있지만 아직 근로소득이 중요한 저 같은 중간계층에는 위 /아래가 아득히 벌어지는 것이 앞으로 어떠한 사회가 올지 걱정됩니다.
계층 사다리가 영원히 끊어지면 레볼루숑 아닌가요..
전쟁으로 출렁였지만 결과적으로 싸게 살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화폐가치를 햇지해야죠~ 이런 좋은 기회를 부동산에 묵어두는 것은 나를 묶어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방식에서 벗어나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계속 부정적으로 생각되더라구요. 저는 주위에 부정적인 관계, 습관에서 벋어나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한가지가 있습니다. 부동산 공화국 계속되면 서울 강남 중심으로 계속되겠죠. 망국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삼전과 하이닉스의 성장이 부동산 투자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득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가야하는데 변화는 쉽지 않겠죠~ 결국 본인의 선택이죠~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 못하면 결국 윤어게인하는 거죠~
이제 지방에 30년된 아파트는 대충 10년 후부터 썩기 시작합니다. 은마아파트 같은 녹물, 지반침하, 붕괴위험이 오는거죠.
안 그래도 지방 상업인프라 망가졌는데 이제 거주지도 다 노후화 됩니다.
똘한채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모든 부동산 자금을 서울로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지역구 의원들조차 주 생활권이 서울이니까 자기 지역구에 출렁다리 놓고 지역축제 열어서 축사할 생각이나 하지 주거와 상업 인프라가 조금씩 썩어들어가는건 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강남3구 + 마용성만 보고 만들어지니 규제 여파가 지방에 불어닥칩니다.
태풍이 불면 가장 취약한 부분이 무너지죠.
서울을 규제해서 뭘 풀어나갈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지방에 다주택자를 장려하고 사회초년생들이 집값 때문에 지방가서 사는걸 고려하도록 유도를 해야합니다.
사람들 머리 속에 "여기도 살만한데 굳이 서울 강남에 비싼 돈내고 그 집 살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면 되는 겁니다.
최저임금 받아서 아파트 사는 게 아닌데, 최저임금으로 비교하는 건 의도가 있는 거겠죠.
평균임금 받아 서울 아파트 사는 것도 아니죠.
각 은행 부자 보고서 내 고연봉자나 자산가들 상승 비율 혹은 숫자부터 보시죠
금융자산 10억이상
2011년 13만
2025년 47.6만
https://m.blog.naver.com/ca3yh/224159854607
그런 가구들이 모여서 서울 집값을 만드는거죠
지방이야 집값이 저렇게 3배 오르지도 않았으니 애초에 생각할 필요도없고요
- 원글의 최저임금으로 하면 안된다.
- 지골님 대댓글의 금융자산은 대표성이 없다.
이 두개의 주장이 섞이다 보니 제 글이 좀 꼬였네요.
위 댓글들을 보니 이제 좀 현실적으로 여론이 바뀐것 같네요..
찾아보니, 신라면 5개 들이 슈퍼 가격이 2006년 2500-2800원 수준이었다가 현재는 3950원 내외에 거래된다고 하는군요. 신라면은 1.5배도 오르지 않은 편이네요. 20년 사이에 물가수준도 검색하면 대략 1.56배 올랐다고 하네요.
물가가 1.56배 오는 반면, 주택가격을 검색하면 이렇게 나오는군요.
"요약하자면, 지난 20년간 전국 평균 주택가격은 2배 이상 상승하였으며, 서울 등 상급지는 이보다 훨씬 높은 5배 이상의 폭등을 기록했습니다."
평균 주택도 2배 이상 서울 등 상급지는 5배 이상 올랐죠. 그 동안 주가지수는 4.5-5배 정도 상승했다고 하네요. 그럼 서울 등 상급지는 주가지수와 비슷한 상승을 보인 셈이겠군요.
월급 차곡차곡 모으고 대출 약간 받아서 살수 있는 속도보다 집값 오르는게 훨씬 빠르거든요.
기초 생계비를 제외한 저축 가능한 가처분 소득으로 계산해야 맞다고 보여집니다.
자산가격의 규모가 커질 수록 소득상승으로 그 격차를 매우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2006년 1인당 가처분 소득 : 연 1387만원 --> 4억5천 아파트를 구매하는데 32년 걸림
2026년 1인당 가처분소득 : 연 2,430만원 --> 15억 아파트를 구매하는데 61년 걸림
또한 아파트 값이 4.5억일 때 50% 대출이라면 2.25억만 있으면 대출을 통해 집 장만이 가능했습니다.
현재 아파트값이 15억일 때 동일 조건이라면 7.5억이 있어야 대출을 통해 집 장만이 가능합니다.
이를 대입하면 50% 자기자본이라고 가정했을 때
2006년 기준 16년을 모으면 대출을 끼고 아파트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2026년 기준 30.5년을 모아야 대출을 끼고 아파트 구매가 가능합니다.
2.
전세자금대출, 그리고 전세.
이 두가지가 매매가 상승의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단순 <대출%>를 가지고 해외의 사례와 비교하기에는....전세는 대한민국에만 있는 제도입니다.
아파트 매매를 위한 대출규제를 논하기 보다는
전세자금대출이라는 우회경로가 서민 주거안정이라는 대의명분에 저렴한 금리로 공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분명 말씀하신바와 같이 충분히 오를만한 환경이었고 그럴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그게 바람직하거나 향후 지속가능하지는 않을것 같다...입니다.
모두의필수품 에 큰일난거처럼 걱정하는척하지만,
자본주의기본원리는 무시하고 소수의 아파트상승만 악마화하는 배아파리즘 가스라이팅,
이런 진상수준에 장단맞춰 칼춤추는 표팔이윗대가리들이 만들어내는 온갖 기괴한 제도들에 불편과 세금만 증가,요
결국 개진상학부모들이 학교에 온갖이기적인 민원넣고 교육부 윗대가리들이 그에장단맞춰 일선학교 개판을만든것과 유사한상황,요
집값정책, 학교붕괴, 응급실,소아과,,,,,,,,,,,다 똑같음,요
강남 아파트 떨어진거랑 무주택자 서민들하고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그 외 지역 가격 키맞춤(15억)이 다 관련 있어 보이는데요. 서울 아파트 중위값이 12억입니다. 대출 규제로 현금 없으면 영원히 월세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다고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죠. 서울 부동산 시장 한번 돌아 다녀보세요. 현실은 아주 다릅니다. 2+2 갱신권 만료되는 순간 현타오죠.
아마도 보유세 조정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다주택자 규제하면 다주택자들이 자기 집을 폭파해서 집들이 없어지기라도 하나요? 어차피 집들은 그래도 있고, 소유권만 이전되는 건데, 그 과정 중에 과도기로 불안정한 시기가 있는 거라고 봅니다.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면 무주택자가 사서 수요가 줄테고, 만약 못팔아서 매물 잠김현상 나오면 그건 그대로 전세를 주거나 임대를 주겠죠. 그 집들을 그냥 자기들이 다 껴안고 세도 안내줄까봐 걱정들이신가요?
정책이 문제가 있으면 수정을 하겠죠. 방향성을 계속 강조하시고 있잖아요. 집값 잡는다고 하다가 갑자기 집값 부양 정책으로 돌아설까 걱정들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문재인 정부때 정책마다 실패해서 집값 올라서 그 걱정을 하시는 건가요? 그 실패를 교훈 삼아서 정책 입안자나 실행자들 부터 솎아내고 진행을 하잖아요. 기다려 봅시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전 믿고 주식 시장에 투자를 했으니, 못 믿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땡빚을 내서라도 서울에 아파트 사세요. 본인의 신념대로 사시면 됩니다.
근데 걱정되는게 있습니다.
1.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
2. 대출완화해주겠다
이 2개 모두 대통령 공약이었습니다. 근데 상황은 아실거라 봅니다. X로 수십번 부동산 자신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전전 대통령께서도 자신있다고 하셨죠) 본인 약속을 정면으로 박살내는 행동을 하시니까.....속으로는 그런 생각입니다. 너무 자신만만했나? 제대로 준비 안하신건가?
뭐가 됐든 저는 이재명 대통령 찍었고, 6월 선거도 도움이 되게 할겁니다. 앞으로 상법개정도 더 해야하니까요.
근데 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정책시작하는 10개월간 계속 집값이 오르고 있고 + 공약도 이행이 안되고 있고 + 5월9일 이전에 집 안팔면 후회하게 해주겠다고 하시는 상황에서.....만에 하나 임기 말에도 집값을 못잡는다면 그 결과는 또 반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작성한 글 보시면 알겠지만, 차라리 민주당입장에서는 부동산 자신있다는 말, 잡곘다는말을 차라리 안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뭐가됐든 응원합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실행력과 추진력이 필요한 정책은 이대통령 아니면 하실 수 없다고 봅니다. 부디 결과 잘나와서 정권뺏기지말고 지지율 70%도 넘는 모습 보고싶네요.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참에 우리나라도 '부동산'을 털고 가야 합니다.
미국, 일본, 중국. 부동산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했고, "부동산이 최고다" 이런 마인드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는 "부동산이 최고" 입니다.
중국처럼.. 일본처럼 해결하는 건.. 해결이 아니죠. 사회 혼란에.. 많은 사람이 망한 거죠. 지금 중국 내수 상황은 지옥이에요. 일본도 몇십년 고생했고..
20년 동안 새집을 지었겠지요. 땅값도 집값만큼 올랐을 겁니다.
그 이후로 게임내 집값이며 사람끼리 거래하는 아이템 가격이 일제히 오르더라고요.
게임에서도 그런데 하물며 실생활에선 어떻겠습니까. 최저임금이 오른만큼 모든게 연동되어 오르겠죠
여기 게시글에서는 집을 소비재로서의 성격에 근거해서 말하고 있지만, 엄연히 집은 투자재로서의 성격을 강하게 품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주가지수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집을 소비재로 규정한다면, 그리고 소비재로서의 성격을 더욱 부각시키려고 한다면, 정부는 투자재로서의 자가주택 가격을 내리거나 높이거나 하는 정책보다는 서민의 주거와 관련있는 공공 임대 주택의 질과 양을 늘리는 데 힘쓰는 것이 어떨까요?
부동산 가격이 내려가길 기대하는게 웃기죠
집값 오르는건 어쩔수없는 현상이지만 다주택으로 인해 오르는걸막자는게 이재명 대통령님의 정책 요지이구요
그리고 런던이나 파리 뉴옥 LA 중심지랑 비교해보면 아직도 서울은 부동산이 싼편입니다
비거주 1주택자 조진다. 서울 및 경기도 일부 똘똘한 한채로 이쪽 지역들 상승,,,나머지 지역 하락
다주택자가 집값을 올린다,, 지금 무주택자들이 집을 사서 가격 상승......다주택자들 서울 및 경기도 인기 있는 지역 지키고 나머지 지역 매물 증가로 지방 부동산 시장 하락 중..지방 소멸 과속화
님들이 원하는 아파트만 가지고 있는 다주택자 한줌단...그래도 다주택자 때문이야.
빈대 잡을려고 인기 있는 서울 및 경기도 빌라 오피스텔 시장 붕괴 조짐....빈대는 살리고 집을 태우는 중
아 그렇게 잡고 싶어하는 서울 및 경기도 일부는 상승시키고 안 잡고 싶어하는 지역은 집값을 잡으니 이게 당연하다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 지방선거 이후 정책이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문재인 아저씨처럼 무리수 나오지 않을까 벌써부터 긴장되네요
역대2위고 1위는 노무현시절인2006년입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6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