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4월 12일 나노바나나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별도의 프롬프트 없이 https://www.kbdmania.net/reboot/feed/11870099 이 글 url을 입력한후 커버이미지를 생성해 달라고 한건데 이것만 해도 훌륭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이걸 ChatGPT Images 2.0에게 똑같이 요청했더니 아래의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여전히 작은 텍스트에서의 약간의 오류가 있지만 내용분석과 그걸 이미지로 구현하는 수준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이 이미지는 2월 초 https://www.kbdmania.net/reboot/feed/11869991 이 기사의 내용을 노트북LM에게 주고 만든 이미지인데 마찬가지로 ChatGPT Images 2.0에게 시켰더니

이게 나왔습니다. ㅎㄷㄷ 단순히 텍스트를 가지고 그리는게 아니라 내용, 맥락을 이해하고 사고를 하면서 그리고 있습니다.
이정도라면 진짜 웬만한 작업들은 디자이너 없이 슥슥하는 시대가 된거 같습니다.
아래 이미지도 '왕좌의 게임'이라는 텍스트를 감안해서 드라마에서 나오는 왕좌이미지를 가져다 썼어요.
확실히 디테일이 대단합니다.
다만 포토샵으로 리터칭하는 기술이 수준급인 사람이면 여러 명이 할 일을 혼자 할 수도 있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