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것 모르겠으나 평균 성과급이 억단위라는것
같고 이게 전후 2~3년은 갈것 같고 당연히 연봉도 꽤될것 같고
게다가 대기업이니 복지 이것저것 많아서 왠만한 생활비 세이브많이 될테니 마음먹으면 월급 그대로 모을테고 개인적으로 인생 터닝 포인트나 파이어족 기준을 10억정도로 생각하는데 하이닉스 다닌 사람들은 약관의 나이에 이걸 다이룬 사람 많겠네요 그저 부럽
자세한것 모르겠으나 평균 성과급이 억단위라는것
같고 이게 전후 2~3년은 갈것 같고 당연히 연봉도 꽤될것 같고
게다가 대기업이니 복지 이것저것 많아서 왠만한 생활비 세이브많이 될테니 마음먹으면 월급 그대로 모을테고 개인적으로 인생 터닝 포인트나 파이어족 기준을 10억정도로 생각하는데 하이닉스 다닌 사람들은 약관의 나이에 이걸 다이룬 사람 많겠네요 그저 부럽
그리고 성과급이 이번만 나오는게 아니라 매년.. 나오는거죠.. ㄷㄷ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의 4-5배 될거라는데...)
등에서 광이나네요
아직안하고 하이닉스 여전히 다니시고 계시는데
아이스크림을 안사네요 이 양반이!
평균의 함정도 있고, 진짜 '몇 년'만 다녔으면 아직 직급도 낮을텐데요.
몇년전만 해도
TSMC 이직 생각 하다가 이젠 그런 소리 쏙 들어가고, 해외 과정 밟을 생각하고 있더군요
결국 인생 길게 보면 평균에 수렴합니다. 직장인 라이프가 대부분 고만고만합니다. 인생사 조삼모사랑 비슷해요. 일찍 오냐 늦게 오냐의 차이 뿐. 물론 대기업 중소기업 전문직간에는 항상 평균이상의 갭은 있죠.
사회생활이란게 운도 노력도 필요하죠.
전 다음생에나 아니면 이세계 쪽으로다가 좀 걸어볼라구용 :)
대학동기들 많이 갔는데, 그만큼 일이 내내 빡세다고는 하더라고요.
다만 그에 비해서라도 엄청나게 받긴하더라고요.
연말정산을 몇천을 뱉어내었다고...ㄷㄷ
중반이고 성과급이 연봉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온것이
올해가 처음입니다. 그 전까지는 삼성하고 똑같이 연봉의
50% 제한이 있어서 정말 잘받아도 신입 기준으로
3천을 넘지 못했어요. 너무 올한해 결과와 내년의
부풀려진 성과급 예상치를 언론에서 과장하는것 가지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절대 20대에 10억 못
모았을겁니다. 30대도 그렇고요.
물론 최고의 직장 중 하나인 것은 부정할수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