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00 KST - AP통신 - 미 해군장관 존 펠란이 사임하고 해군차관 헝 차오가 임시대행직을 맡는다고 미 펜타곤이 발표했다고 AP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임기를 갓 1년넘긴 데다 이란과의 전쟁중에 군 최고위 지도부가 사임하는 것이어서 그 이유를 놓고 언론들이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또다른 해임조치가 아니냐는 분석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해군장관 비서실장 존 해리스를 해고한 바 있으며 트럼프 2기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는 각 군의 주요 장성들을 모두 경질해 온 바 있습니다.
위가 이상하면 현장은 죽어나죠...
양코 김용현까지
미국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계엄하면 미국이 막을수있나요.. 뭔가 착착 진행되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