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 날인데 뭐할까 하다가
부산러의 특권, 바다와 광안대교가 보이는 광안리 사우나에 가서 몸을 좀 지진후...
(광고가 되니 상호는 말하지 않겠지만, 아실분은 아실곳)

그다음 난12.3 을 한판 보고,
밖에서 점심을 먹고 오면
대략 아이가 하교할 시간이 되겠네요.
점심은 대략 영화관 있는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평일이니 조용하겠지요.
볼만한 영화가 개봉해서 세운 계획인데,
영화는 볼만하겠죠?
털보, 이명세 감독 함 믿어봅니다.
근데 조작된 내란 인지 뭔지 이거랑 반대입장 다큐도 연초에 개봉했었군요. 이영돈 감독에 무려 전한길 제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