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훈 칼럼] “국힘 찍어 장동혁 살면 어떻게 해요?”
6시간 전
.....
“그래서
국힘 표가
어느 정도 나오면
장동혁이
자기 공이라고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앞으로
계속
야당 대표 하면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권 평가가 아니라
‘장동혁 심판’처럼
흘러가고 있다.
선거를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서운 것 중 하나가
밉상이나
혐오 대상이 된
정치인을 심판하자는
공감대가
유권자들 사이에 형성되고 확산되는 것이다.
복잡하고 이해가
갈리는 문제가 아니어서
유권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그만큼 파괴력이 크다.
.....
적지 않은
보수층 유권자들은
이 퇴행적 결합체를 깨뜨리는 방법 중 하나가
이번 선거에서
국힘을
참패시키는 것이란
생각에 도달했다.
‘국힘 찍어 장동혁 살면 어떻게 해요?’라는
물음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국힘 참패 뒤에
과연 보수층이 바라는
새로운
바람이 불 것이냐고 묻는다면
.....
.....
그래서.....
우파....애국자....
2찍들......
당신들....
윤어게인...
장대표를...포기..할거야...요??
배신...
때리면...
결코....
우파....
애국자가...될수...없다는...요??
윤어게인...
장대표...
공천자들을...
찍어야...
우파...
애국자...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