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덮어서 수사 무마시킨 사람 누구?
윤석렬!
맞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7294&PAGE_CD=N0006&CMPT_CD=E0033M
부산저축은행 덮어서 수사 무마시킨 사람 누구?
윤석렬!
맞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7294&PAGE_CD=N0006&CMPT_CD=E0033M
1.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 여기 거짓 선지자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다 2. (살후 2: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 2:4)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 여기 멸망의 아들, 하나님을 사칭하는자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다 3. (벧후 2: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 여기서 말하는 저주의 자식은 신천지 교주 이만희다
복잡한 상납 구조가 있었잖아요.
50억 클럽도 있었고요.
맞습니다.금감원에서 그냥 눈감아 줘서 입니다.
왜?
민정수석이 전화 했거든요.
내용은 밝혀진게 없습니다만, 금감원에서 그 전화 받고 굉장히 난감해 했고
결국 부산저축은행은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금감원에 전화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네 맞습니다.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대주주 박모씨는
문재인이 대표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 부산에 부산저축은행 관련 변호를 위해
2004년부터 2007년까지
59억원이란 거액의 수입료를 지불했습니다.
대장동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대한 조작 사건 맞습니다.
마냥 윤수괴로 모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팩트니까요.
팩트라고 하시니 근거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이 전화를 걸어서 무마했다는게 님의 뇌피셜인가요 ? 아님 팩트인가요 ? 팩트면 공유해주세요.
아니 없는 죄도 만들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고 싶어하는 검찰이 입증을 못한 사건을 님께서는 어떻게 팩트로 알고계신가요 ? 그렇다면 빨리 검찰에게 알려주세요.
보기 싫은 신문의 기사이긴 합니다만,
아래 글 보시길 권합니다.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211100009
그리고 아래는 오마이 뉴스 기사입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0490
요지는 이렇습니다.
문재인 민정수석은 금감원장에 전화를 한게 사실이고
이는 당시 정권초기시절이라 가장 힘이 강할때 였습니다.
이는 이유야 어쨌든 청탁 내지 외압으로 작용될 소지가 강할때란 겁니다.
결국 금감원장은 부산 저축은행에 대한 처벌을 솜방망이 수준으로 하게 되고
당사자들의 엄벌 없이 유야무야 은행은 해체 된다는 겁니다.
문재인이 전화해서 저축은행 사태가 유야 무야 되었다는 것으로 이해 되셨다면 정정합니다만,
그후 한참 시간이 흘러 문재인은 이 사안에 관해 세차례에 걸쳐 말을 바꾼것도 사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이 당시 금감원장에게 전화한 사실을
팩트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오해 없길 바랍니다.
그런데 무슨 ""마냥 윤수괴로 모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라는 건가요 ?
각종 인터넷 방송에서 나오는 떠도는 소문은 참으로 흉흉합니다.
마약왕 박왕열을 필리핀에서 데려온 이유부터
시작된 설들이 꼬리에꼬리를 무는 형국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그 흉악한 일들이 결국은 밝혀질겁니다.
그래서 윤수괴로 모든걸 모는 우를 범하지 말자는 거였습니다.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2022년 대선때 민주당친문들은
이재명의 당선을 극도로 우려 했다고 합니다.
이재명만 아니면 윤수괴든 누구든 상관 없다는 정도로.
잼통이 왜 필리핀 국빈 방문에
일개 범죄자하나를 지목하며 데려오려 했을까?
물론 마약범죄자이고 그가 유통 시킨 마약의 양이 적지 않아
범죄예방과 처벌을 목적으로 송환한것도 사실이지만
박왕열은 그 서막이라고 하네요.믿거나 말거나.
(님께서 사용하시는 용어기준으로 이해찬은 친문인가요 ? 아닌가요 ?, 유시민은 친문인가요 ? 아닌가요 ? )
그 소위 친문이라는 이야기가 얼마나 모호하고 잘못된 용어인지 아시나요 ?
팩트가 중요하시다면 그런 모호한 이야기를 가지고 믿거나 말거나...라는 이야기를 왜 하시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