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21010006584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2065?sid=100
미국도 우리랑 핵잠이라던지 중요한 협력사항 협의가 안되고 있어서 짜증나는데,중국까지 우리를 짜증나게 만드네요.
의원들이 방중하고 돌아왔는데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저 대만 표기 문제때문에요.말로만 하나의 중국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이라고 대만이랑 절연하라고 압박을 넣는듯.
거기에 국정원장이 남북대화를 위해서는 대만 카드를 적절히 활용해야한다는 발언해서 중국이 더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합니다.또한 미셸 박 주한 미대사 임명자에 대해서도 과거 대만 발언이 저러한데 이런 사람을 받아주는것을 중국이 안좋게보는것 같구요.
(그렇다고 대사에 대해 공백이 길어진다거나 거부하면 트럼프가 어떤짓을 할지 모르니 난감합니다.)
우리는 엥간하면 여러나라들과 마찰을 피하려고 신중한 외교들 하는데 민감한시기에 이런저런 문제들이 한꺼번에 겹치는군요.
제대로 소통이 되서 미,중과 협력해야할 부분들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북한과의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과 중국의 협력이 필수인게 우리나라라서 더 민감하네요.
그리고 유럽과 러시아 사이에서도 줄타고 있는게 한국입니다.
얼마전 한국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는데 러시아 대사? 초청한것이 문제가되니 EU에서 문제 삼고 우려를 표했더군요.
러우전쟁때문에 서방외교도 러시아와 유럽 사이에서 줄을 잘타야해서 요새 민감합니다.
정말 쉽지않은 대한민국 외교..
대만도 중국도 우리가 서로 마찰을 안만드는 묘수가 만들어야하는데 말이죠.
유용한 카드인데 그걸 왜 거져 내줘요?
이런 표현이 없으면 기사를 못쓰는 기레기로군요.
자꾸 외부의 시선으로 우리를 가두고 그 안에서 놀아나면 안됩니다.
특히 언론의 사대주의가 심한데, 이제는 "해외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시선에서 벗어나서
"해외의 시선 -> 한국이 바라보는 해외의 시선"으로 시각을 옮겨야 합니다.
그때가 되어야 진정한 국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러시아, EU 그 누가되었든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는 국익을 도모하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야 합니다.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을 바꿔야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사건의 옳고 그름이나, 진위여부를 완전히 벗어나서
언제나 신묘(?)한 논조를 펼쳐왔기에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대체로 그냥 믿고 거르게 됩니다.
일단 북한도 제대로 컨트롤 못하는 종이호랑이 전랑외교가 무슨 국제책임을 다한다는건지 원..
비슷하게 흔드는거 아닌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