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댓글 달구 싶고 글 쓰고 싶어도 로그인 횟수가 부족해서 못하다 글쓰기 허락되고 첫 글 입니다 저는 천안 살지만 웬지 대구에 카드 보내구 싶어서 란 예매 했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아니면 그냥 빈 객석으로 두시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많은 장면 현장에 있던 사람으로 가슴뭉클한 장면들이 쉬이 넘겨지지 않더군요.
끝없이 올라가는 후원 명단을 보며 이렇게 많은 사람이 뒤에 있었구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날 5살 딸래미 재우다가 군포사는 동생한테
전화받고 비몽사몽 나가려는대 와이프의 만류에 아무것도 못하고 담배만 피던게 생각나네요
그날 나가셨던 모든 민주시민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